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하고 충분히 소통창구를 원활하게 매월 뭐 1회라도 티타임이나 미팅 정도를 해서 어떠한 민원들을 가지고 있는지 혁신도시 주민들께서도 민원이 있을 테지만 이전기관 직원들로서 어떠한 불편함을 갖고 있는지 또 아까 신호체계는 경찰서에서 해야될 문제이지만 저희가 보면 고동리 화인코리아 고동사거리에서 신호를 받고 석전사거리 교차로에서 신호를 받을 때 퇴근시간에 가면 차량 두세대만 지나가도 신호가 멈춰서 그래서 정차구간이 계속 밀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농경협사거리 농촌연구원 사거리에서의 신호 그곳에서 60킬로 카메라가 설치가 됐으니까 고동사거리에서 석전교차로를 지나서 농전협연구원 사거리까지가 한번에 뚫려야 만이 퇴근시간에 정체되지 않거든요? 왜그러냐면 농전협 사거리에서 좌회전해서 부영에시앙 중흥 3차간의 입주민들은 거기서 좌회전하는 차량이 많은데 거기서 신호를 한번에 받지 않으면은 3-4대만 가고 계속 정차만 가는 거죠.
그런 신호체계들도 염려해 주시고요. 이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광전노협의 회의에 저희가 지역구 위원님들이 다 가가지고 민원을 들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그것도 적극 한번 반영해 주시고 나주경찰서하고도 연계를 좀 해주시고요. 작년에 이제 제가 시정질의를 통해서 교육 우리 교육지원 나주시 교육지원청하고 협업을 통해서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학생들 직업체험스쿨을 16개 이전기관과 나주시청도 또한 경찰서나 소방서를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