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면 교통행정 아니 혁신도시교육과에서는 혁신도시 관련돼서 할 일일이 별로 없으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될 거면?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총괄 사업 해가지고 세 가지 들어놨는데 이게 기존에 있는 사업들이 가면 그냥 해결이 되겠지가 아니고 제가 매번 혁신도시육성팀에다가 얘기를 했지만 정말 혁신도시교육과는 교육은 떼버리고 육성만 해서 혁신도시의 미래를 내지는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미래계획이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계획 하에서 어떻게 하겠다고 시민들한테 제시하지 않고 계속 지금 관련된 과에서 민원만 처리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다면 과연 혁신도시교육과에 혁신육성팀의 사용내역들은 미래 지향적이고 계획적이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상태란 얘기죠.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엮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의료도 마찬가지예요.
원래 이제 종합병원을 들여와야 된다고 하면서 그때도 전남대를 하기 위해서 티에프팀까지 있었습니다 저희 처음에 2018년도에 우리 시작할 무렵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시점에 스르르 없어지면서 빛가람병원이 그냥 들어서 버렸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원래 그 종합병원이 와야 되는 여러 가지 정주여건의 문제 중에 출산문제가 제일 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산부인과 들어왔는데 분만실이 없다 말이에요?
분만실이 없고 그냥 산후조리원만 있고 그러다 보니 이미 종합병원이라는 그 이름만 들어왔지 정말 그런 여건들이 하나 해소되지 않은 그냥 어줍짢은 병원이 들어와 버리고 여전히 그런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그런 문제들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광주에다 터를 잡겠다 이런 얘기를 버젓이 하고 있거든요? 이런 문제들은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어떤 종합적인 게 저는 혁신도시교육과에서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혁신도시교육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비전이 없으신 것 안타깝고요.
그런데 환경문제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지금 열병합발전소가 이제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굉장히 교통 뭐야 자가운영의 운영기준이 굉장히 커지면서 그게 이렇게는 환경오염이 미세먼지라든가 이런 굉장히 크거든요? 그렇다면 혁신도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건가에 대한 내용 이렇게 미래에 대한 그 기준들을 혁신도시교육과에서 좀 제시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원들은 관련 과에서 처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