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재천 의원 5분자유발언
차후 실과에 물어보겠지만 9대 들어서 너무 많이 바뀌고 국도 생기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실무자들도 적응이 안 돼가지고 업무 파악하고 진행하려면 또 바뀌고. 이건 주민들이 완주군 다니면서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어요. 그래서 심히 우려가 되는 부분인데 이번에 됐으면 완벽하게 짜가지고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국이 신설되어서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걱정되어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될 정도면 완주군에 기획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 자기 맡은 국에 대해서 총괄하고 거기 돌아가는 상황까지 다 이해하고 세부적인 부분까지는 몰라도 어느 정도 알면서 진행해야 되는데 그래야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실무협의회도 하고 정책도 짜고, 도 정책을 짰으면 이끌어갈 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일정 부분 어느 과나 국 같은 경우는 업무 파악이 전혀 안 돼요. 그래서 앞으로 국장을 승진시킬 때면 차라리 부서 과장님들 의견을 들어봐가지고 나이 됐다고 해서 시킬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은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 다 똑같이 느끼는 부분이 있으니까 다음에…….
인사에 우리가 관여하고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아니지만 정확히 국장이 됐으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확실히 자기 국은 어떤 부분에서 일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해서 협업할 수 있으면 협업해야 하는데, 전혀 안 되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이 이번에 인사개편 때는 정확히 숙지돼서 인사이동을 군수님께 꼭 보고하셔가지고 국장은 자리만 차지 하는 국장이 아닌 완주군을 이끌어갈 수 있는 국의 책임자로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