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세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분이 여기 장승배기 쪽에 배치되어 있었는데 제가 그쪽으로 출근을 자주해요. 아무래도 공사 때문에 도로가 좁아졌는지 차량 통행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좌회전하려는 차량, 직진하려는 차량, 굉장히 밀려있기도 하고 브라운스톤 아파트 상가 쪽에서 한 분이 신호가 바뀌면 보행로에 와서 오토바이도 통제하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그분들이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이런 것을 바라고 봉사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정말 그분들이 없으면 안 되고 그분들도 정말 고생이 많으시거든요. 그런 분들에게는 그래도 적은 활동비라도 지급했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보험이 안 된다고 해도 만약에 봉사하다가 다쳤을 때 그분들 자체적으로 되어 있는 보험 같은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