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아마 수치로 88% 이 정도 얘기하는데 운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학생이 한 17명 정도, 그런데 유학센터가 같이 있는 숫자가, 유학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생 수가 12명이거든요. 그래서 80%가 넘는. 그런데 정말 한 면에서 초등학생이 올해는 접수가 안 됐다고 그래요, 운주면이.
그래서 전교 학생이 17명, 그중에 농촌유학센터가 12명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고 보면 지금 거기에 오신 분들이 아이들을 보냈지만 차후에 우리도 귀농해서 여기에서 살면 괜찮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으시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얘기했듯이 그런 방향도 제시가 되어야 하지만 그 외에 어린이집도 다시 뭔가를 새롭게 부활해서 어린이집도 없는 지역에, 어린이집도 없는 면 단위에 과연 젊은 사람이 데리고, 아니면 귀농을 해서 거기서 아이를 낳겠다고 하겠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