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서금란 과장님과 팀장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몇 가지 얘기는 드리는데 교육이다 보니까 어떤 질문보다는 대안을 서로 고민했으면 하는 그런 내용으로 한번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알다시피 교육은 백년대계, 백년지대계라고 말하고 있죠.
환경도 그런 용어를 쓰긴 합니다만 아마 본시 백년지대계라고 하는 용어는 우리 교육에다 쓸 때 타당하다. 현재와 미래에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국가의 번영 발전에 모태가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 완주군 교육의 여건도 사각지대가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어떻게 보면 도농복합도시인 완주군이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유이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상관이나 소양 그 외에도 북부권 6개면 이쪽으로 제가 의원 되고 나서 최고 많이 쓰는 용어가 아마 소멸이라는 용어를 최고 많이 쓴 것 같아요, 단일 용어로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어떤 대안이 있다고 하면 어떤 대안을 가지고 한번 만들었으면 하는지. 어렵기도 하고 포괄적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농촌유학센터도 있고, 아마 어린이집도 있다가도 없어진 곳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과장님은 포괄적으로라도 어떤 방향이 제시되어야 하느냐라고 하는 내용을 얘기해 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