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29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2-17

이순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순덕 위원이에요.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직원 여러분 교육행정 업무에 추진하시느라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고 몇 가지만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년 반 동안 느낀 사항은 교육 관련해서는 정말 사업도 많고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과장님 이하 직원님들이 어떻게 업무를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효과도 클 거고, 거기에 따라서 개선도 될 거라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열심히 잘하고 계시지만 제가 몇 가지 제안까지 한번 말씀드릴게요. 엊그저께 삼례예술촌에서 중국어캠프 수료식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인재육성재단에 간담회도 가질 때 “학교 바깥에서 하는 수업들은 영어나 중국어는 회화 위주로 하자.” “우리가 대학교까지 나와도 외국인하고 제대로 회화를 못 하지 않느냐.” “그럼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부모들도 학비 플러스 행정, 교육청 갖가지 지원책으로 해서 추진하는 것들이 많은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지 않나. 그래서 엊그저께 삼례예술촌에서 중국어캠프 수료식이 있어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애썼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왕이면 영어회화란 말이에요.

그래서 영어회화 위주로 해서 효과가 좋다. 학부형들이 반응이 좋아서 너무 좋아한다. 여러 가지 중국어, 영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그래도 회화 위주로 했으면 좋겠다.

그게 획기적인 효과가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린 바 있는데 프로그램 행사하면서 느낀 점은 애는 진짜 많이 썼어요.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단상에 서서 한 가지 하는 게 보통 노력이 아닌데 이왕 회화 같은 것도 한번 그 프로그램에 넣어서, 정말 이렇게 영어 회화를 해서 이 정도 수준에 왔는네 이 정도 했었으면 좋지 않나, 그런데 주가 좀 빠지지 않았나 해서 아쉬움이 남았고. 그래서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까지 세세히 같이 프로그램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