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항상 얘기할 때 예산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은 처음에 계획했을 때 정해진 예산을 최대한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부족했겠지만 나름대로 잘 운영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인재육성재단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얘기하는 건 표현이 사업 자체의 어떠한 재단이 인재육성재단이기 때문에 꼭 인재만을 우리가 지원하고 성장시켜야 된다는 기본적인 개념들이 처음에는 박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수한 아이들을 발굴해서 우수한 아이들이 더 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취지에 목적을 가지고 초기에는 인재육성재단이 그렇게 움직였는데 지금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쉽게 얘기해서 어떠한 재능을 갖고 있거나 꼭 공부만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갖고 있는 내면에 있는 것들을 끌어내서 우리 지역의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뭔가 경험을 부여해 주는 그런 역할들을 해야 하는 게 우리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의 역할이라고 본 위원은 계속 얘기하고 있고요.
이번에 영어캠프나 중국어캠프도 시험을 봐서 정말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을 캠프에 불러와서 영어캠프나 중국어캠프를 한 게 아니고 이번에는 다양하게 취약계층도 그렇고 또 성적과 관심 있는 아이들도 뽑아서 그렇게 캠프를 운영하니까 나름대로 저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인재육성재단 방향을 그런 쪽으로 해서 잡아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