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완주군 읍면별 인구변화를 보니까, 2025년 1월 말 기준 보니까 9만9,668명에 2021년도 말 대비해가지고 8,526명 9.4%가 증가한 수치로 나왔어요. 그런데 읍면별 구분을 보면 2021년도하고 2025년도에 삼례와 용진은 거의 4,500명 정도 늘었어요.
그리고 봉동은 보니까 한 2,200명이 빠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한쪽으로 집합돼서 인구가 밀집되어 가고 있다는 자료를 보면 그러거든요? 지금 우리 완주군이 공단이 더 들어서고 인구가 늘 걸 예상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의 전체적으로 인구 감소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어디다 붙여서 밑돌 빼서 윗돌 끼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시스템인데, 우리 과장님이 볼 때 추후에 인구가 더 증가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러면 증가했을 때 분산해야 하는데 자료로 봐도 한쪽으로 쏠려 있거든요.
봉동은 예를 들어서 제3지역의 어떤 공단이 만들어진다든지 아파트가 지어지면 또다시 밑돌 빼서 윗돌 놓는 격이란 말이죠. 결국은 둑 높이가 똑같아요, 위로 올라오진 않아요. 밑에 빼서 위에 올리니까.
그런 현상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