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안내문을 발표하는데 그랬을 때 주민들이 그냥 갔는데 문이 닫혀 있으면 대체약국으로 할 수 있는, 거기에 안내문을 표시해 놓고 “어떤 약국이 대체합니다.”라는 것을 기재하냐는 얘기예요. 대체약국은 없잖아요. 여기 노량진에 하나밖에 없는데, 사당동이나 남성역 쪽에 있다면 여기에서 거기까지 가야 되는데 근접해 있는 약국으로 대체약국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안 되냐는 질의를 하는 겁니다.
좋은 조례이기 때문에 그런 방향도, 많으면 상관없습니다. 5개나 6개, 7개가 되면 되는데 동작구에 딱 2개밖에 지정 안 했으면, 한 지역에만 편중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쪽에 하나가 있으면 반대쪽에 하나가 있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 하나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그거에 대해서 어떤 식의 관리가 필요한지는 고민해 봐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구민들이 항상 “저 약국이 열었어” 심야약국이라고 다 소문이 나면 검색하지 않고 그 저녁에 바로 갑니다. 어떻게 보면 갔을 때 안내문을 붙여놨는데 “오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못합니다.”라는 표시를 보고 다시 그쪽으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얘기죠. 좋은 면도 있지만 주민에게 알렸을 때 항의도 하고 왜 시설이 이렇게 됐느냐, 의원이 아닌 개인 입장에서 제가 약국에 갔을 때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변의원님, 본 위원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