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국장님 그 직원이 사직서 낸 것을 그저께 알았습니다. 본 의원이 알았는데……. 모르겠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고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완주군 온라인쇼핑몰에……. 스스로 전문직으로 왔잖아요. 그러면 나름 자부심도 있었을 거고요.
그런데 이렇게 2월 말로 사직서를 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아무튼 재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만약에 이분이 정말 그만두겠다고 그러면 나머지 공백은 어떤 식으로 메꿀지. 너무나 중요한 업무인데…….
제가 오늘 국장님께 질의를 안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국장님 책임하에,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그분에 대해서 속사정을 모르지 않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그분에 대한 애로사항도 좀 듣고…….
제가 알기로는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직원 하나를 더 달라”고 했고, 여러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 그 부분이 아니고, 국장님은 책임을 지고 어떻게 소통하고 끌어갈 건가 고민을 많이 했어야 한다. 그런데 사직서까지 낼 때는,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뭔가 소통이 안 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됐든 본인이 사직서를 냈기 때문에 다시 또 공고하고 전문직을 채용해야 하는데 그 안에 어떻게 추진할 건가. 그 대책은 혹시 있나요? 예를 들어서 이분이 그만둔다고 사직서를 냈으니까 그 대책까지도 지금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