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500억 정도 감축이 됐는데 적자가 3천억 정도 났다고 하는데 포터라인도 가꾸고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특장차 업체에서는 “수소차 라인이 거의 판매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하고 융화가 안 되고 있다.”, “수소차를 살리려고 하는 것에 의문이 든다.” 이런 얘기를 자꾸 하니까…….
우리가 지금 현대자동차 하나만 보고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중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니까 그 부분을 정확히 다방면으로 한번 알아보시고 과연 우리 완주군이 이런 예산을, 지금 5천억 가까이 드는데 국가산단까지 되면 거의 우리 1년 예산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다 되면. 지금 투입된 거 2,500억에다가 하면 1조 가까이, 1조에서 좀 빠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합당한 것인지 용역도 한번 해보시고, 다시 한번 중장기적으로 계획해서 6월 중반기에 우리 산건에 보고를 좀 부탁드릴게요.
이 부분을 계속해서 투자해도 되는지. 앞으로도 예산이 얼마 정도 투입되어야 국가산단 수소 부분에 대해서 마무리가 되는지 이런 부분까지 같이 해서, 가급적이면 종합적인 의견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중장기적인.
그 부분을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