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최광호 의원 5분자유발언
그레이, 블루, 그린, 화이트수소도 나오고 여러 가지 수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어떻게 생산하느냐에 따른 기술력과 경제성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완주가 수소 국가산단에 선정돼서 수소 관련 시설이 많이 들어올 건데, 어떻게 보면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는……. 과거에 가스충전소가 없었잖아요.
차는 나왔는데 시설이 많이 없다 보니까 그 충전소를 찾아다녔단 말이에요, 과거에. 엄청 오래전이죠. 그런데 지금 딱 그 형태예요.
수소차는 나왔는데 충전소가 확실하지 않다 보니까. 그러면 대중화를 시키려면 저는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야 하고 거기에 맞는 수소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건 중앙정부에서 해야 할 부분이지만 국가산단을 준비하는 완주군의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계획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요즘에 수소 차량 관련해서 폭발 사고가 가끔 일어나요, 자주는 아니고 한두 건씩 정도.
그런데 100% 수소로 인한 폭발보다는 수소 전환되는 기계, 이런 설비 쪽에서 문제가 생겨서 폭발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이 수소 때문에 폭발은 아니라고 얘기는 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주가 수소잖아요.
수소에서 전기로 전환하는 그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이 부분도, 안전성 부분도 중앙정부가 해야 하지만 완주군에서도 대개 수소를 하면서 안심을 시켜야 한다면 실과에서 어느 정도까지는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부분을 정말 다양한 매체로 인해서 홍보도 해야 한다.
저희가 배지 차고 다니고 이게 홍보가 아니라 수소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정확하게 인식시켜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서 수소산업팀에서 정확한 로드맵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마을 도시가스. 이번에 동료 위원님들과 봉동, 용진을 돌다 보니까 도시가스를 원하는 데가 되게 많아요. 그런데 설치의 환경적 요건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으로 인해서 설치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게 경제적인 부담이죠.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게 또 양면성인 것 같아요.
저희가 도시가스를 확대하게 되면 과거에 도시가스 전에, 우리가 앞서 가스 배달하시는 사업자분들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주민의 편의와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또 그런 부분도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타 지자체 도시가스가 저희처럼 하는 데도 있지만 또 다르게 변형해서 하는 데도 있거든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