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국장님을 대신해서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하신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간략하게 큰 틀에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상반기 신속 집행을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방향이나 이런 부분들……. 오늘 국장님이 안 계셔서, 과장님들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 의논한 적이 혹시 있으신가요? 전년도에 보니까 건설안전국 반절이 거의 20%대예요. 1∼2개 과만 빼고요. 20%에서 25%. 5월 25일 기준으로 해서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신속 집행 이런 부분을 수차례 얘기했는데, 이 부분하고……. 또 한 차례 말씀드리자면, 신규 건설이나 공사가 있을 때 지역 장비라든지 물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공고해 달라고 했는데……. 아까 오전에도 전화가 왔어요.
산단에서 지금 대규모 공사를 짓고 있는데 장비가 자꾸 외주에서 와서 자기네들이 도산 위기에 빠졌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또 임금체불 때문에도 전화가 오고 있고……. 지금 완주산단이 어떻게 보면, 속된 얘기로 “낡다” 이런 판단이 드는데,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 건설안전국에서 좀 협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 부분인데, 그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략하게 말씀을 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