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일단 이런 부분을 지금 계속 완주군 자체가 처리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 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숨기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공개화해서, 오픈해서 조치를 빨리빨리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산단 인근 지역의 화학물질이 오수관으로 유출돼서 오염되는 그런 사례들도 지금 있죠?
아홉 번째에 보면 환경 오염 및 화학사고 관리라고 표현해 놨는데, 어찌 됐든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저류시설이 테크노밸리 산단이나 뭐 이런 것들을 조성할 때는 완충저류시설을 해놨지만, 실제 일반산단 같은 경우는 그때 법 규정이 없어서, 초창기에 만들었던 일반산단은 완충저류시설이 없어서 지금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사고들이 생겼을 때. 다행히 테크노밸리 2단지에 과학단지는 전에 대주코레스 화재 사고 났을 때 완충저류시설이 있어서 하천으로 큰 피해 없이 막았던 사례가 있듯이, 공단에서는 화학 사고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완충저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과에서도 적극 인지해 주시고, 지금 산업단지 사무실에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으니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같이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