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농가에 기상예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미 표준화돼서 보급하고 있고……. 쉽게 얘기해서 특정 작물에 대해서 기상청하고 연계해서 웹 개발들을 많이 하는데,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이 내용만 놓고 봐서는 현재 읍면별로 해서 특정 작물에 대해서 데이터를 분석해서 위험 상황이라든지 조기 예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금 하는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한번 좀 더 고려해 보시고요. 어찌 됐든 우리가 특정 지역, 뭐 산악지역이 됐든 아니면 방금 얘기한 대로 특작물이 됐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히 저는 투자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운주에 지금 설치하고 있는데, 운주 곶감의 어떠한 기후 특성하고 삼례 딸기라든지 이런 기후 특성들을 좀 고려해서 한 두세 가지 작물을 농가들한테 예보해 줄 수 있는 그런 조건의 시스템을 계속 만들어야 한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형식적으로 그냥 이런 업체들이 “데이터 분석 한번 해볼 테니까 임대 장비 한번 활용해 보세요” 이게 아니고, 정말 필요한 부분을 한번 해보시라는 거죠. 앞으로 기후변화가 정말 중요하고 필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