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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소준 의원 5분자유발언

234회 제3본회의2021-04-07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의장

의사일정에 앞서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허영우 의원님께서 집안 사정으로 청가신청이 있어서 이를 허가하였습니다. 또한, 지차남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서가 있어서 접수하였으며 5분 자유발언은 상정된 의안을 모두 처리한 후에 발언할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인규 시장님께서 미리 계획된 업무일정이 있어 오늘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사항입니다. 각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사 결과는 배부해드린 보고사항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상정 전에 이상만 의원외 3인으로부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상만 의원외 3인으로부터 제출된 수정동의안을 본회의에 상정시켜 본회의 의제가 되려면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7조 규정에 따라 예결위원회 심사를 거친 예산안의 수정동의는 제적의원 3분의1 이상이 찬성으로 본회의에 의제가 됩니다. 따라서 의원 여러분께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7조 규정에 따라 의제 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만 의원외 3인 으로부터 제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을 본회의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찬성하시는 의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숙, 지차남, 이상만, 이재남, 강영록의원 거수) 이상만 의원외 3인으로부터 제출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은 찬성의원 다섯분으로 의제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이상만 의원입니다. 나주시장이 제출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소통정책실 소관에 시승격 40주년 시민 100인과의 대담 1천만원, 기획예산실 소관 시승격 40주년 캐치프레이즈공모 시상금 500만원, 총무과 소관의 시승격 40주년 기념식관련 예산 8,700만원, 총 1억200만원에 대한 예산전액을 삭감하는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게 된 데에 대해서 먼저 동료의원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소관 상임위하고 예산심의를 통해서 심의과정을 거쳤습니다만 심의는 마지막은 본회의에서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절차와 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본회의에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게 된 계기는 이 사안이 40주년 기념행사에 타당성과 정통성이 없기 때문에 발의하게 된 점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의장님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진행하는데 대해서 수정동의안에 대해 제출한 점 저도 마음 아프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안이 중요한 사안이기에 우리 본회의 내에서 심도 있게 토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수정동의안을 제출하게 된 점 말씀드립니다. 시가 승격된 1981년의 경우는 전두환 군부독재 정권이 80년 광주민주화운동 중에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그에 대한 선민의 무마정책으로 81년도 시를 승격해 줬습니다. 저는 1981년도 특히나 광주 바로 옆에 있는 나주시가 81년도 광주시민을 무차별하게 군부독재정권에 의해서 처참하게 살해된 그 기점을 그러한 전두환 정권이 시를 승격했던 자체에 대해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었습니다, 1차적으로. 그 당시에 10개 이상의 시군이 시로 승격을 해줬고 하지만 이 시승격 자체는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시민들을 군부독재에 그러한 부분을……그러한 관치시대에 시를 승격 시켜준 그러한 정책이에요. 당시에 플래카드를 여러분들 보면 아시겠지만 전두환 정권 시승격을 전두환 각하가 시승격에 대해서 축하해준다는 그런 플래카드가 걸릴 정도로 관치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시승격에 기념을 기준으로 하는 1981년은 아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구나 관치정권에서 나주군이라는 하나의 틀을 영산포가 나주를 금성시라고 해서 분리시켰던 탁상행정의 대표적인 표본입니다. 하나의 나주를 2개로 분리시켰던 시점을 어떻게 기념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저는 1981년을 기점으로 해서 이걸 기념으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명분과 정통성에서 더구나 하나의 나주를 2개로 분리시켰던 그런 지점에서 1981년 기점으로 4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제출한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속세가 지금 확산되고 있는 과정에서 행정이 모범적으로 행사를 자제해야 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사를 나주시가 추진한다는 것은 어떻게 코로나19 확산세를 막을 수 있는 나주시정이 될 수 있겠습니까? 저는 40년 기념사의 정통성도 명분도 없을뿐더러 더구나 현재 이 코로나19 시점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 것은 나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겠다는 나주시정의 기조에 맞지 않기 때문에 40주년 기념행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에 본의원은 나주시장이 제출한 2021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시승격 관련 예산4건 총1억200만원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는 수정동의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수정동의안에 대한 제출에 대해서 절차와 과정을 우리 동료의원들이 문제제기하고 거기에 대해서 제가 가슴 아프게 생각을 드리고요.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또 나주의 40주년 기념행사가 갖는 의미와 정통성이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평가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 수정안을 제출하게 된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95년도에 나주시와 나주군이 하나의 나주로 통합됐던 그 시점을 기준으로 갖는다면 저도 동의할 용의가 있습니다. 하여튼 이점 널리 의원들이 양해해주시고 저는 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본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소준 의원 거수) 박소준 의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갖다 드려요.
소준

박소준의원

이상만 의원님 말씀은 잘 들었고요. 그 전두환 정부라고 말씀 하시지만 그래도 과거의 역사적인 내용인데요. 나주읍과 나주군 영산포읍이 분리되었더라도 시승격은 그때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의원님 말씀에 제 의견도 다른 내용이 있는 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런 내용이고요. 뭐 95년도 시군통합을 기점으로 한다고 하면 찬성할 동의가 있다 이런 말씀도 과거의 역사를 바꿀 수는 없는 겁니다. 나주시가 금성시가 처음에 됐을 때를 말을 해서 시승격이라고 말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제 총무위원회에서 먼저 의결을 했었고 예결산위원회에서 마찬가지로 했던 내용 중에 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한다는 내용은 단지 이 시승격을 가지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예결산위원회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는 우리 지역 내에 살고 있는 음향을 하고 예술을 하시는 분들도 최저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시에서도 행사를 최소한으로 줄여서라도 운영을 해야만이 그 음향을 하고 예술 하시는 분들도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 때문에 전액 다 운영을 하도록 했던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비대면 상황으로 유투브로 촬영을 하고 하겠지만 그 예산 가지고 분명히 생계를 유지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승격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그 음향하시고 예술하시는 분들이라도 행사가 자꾸 많아야 유투브라도 나가더라도 그분들은 생계유지해서 그 행사라도 뛰어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제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과거에 이제 전 역대 의장님을 하셨던 김덕중 의장님도 계시는데 2011년도에 올해 21년이니까 10년 전에 의회 20주년, 시30주년 행사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의장님실 앞에 걸려있는 현판식도 서로 교환도 하고 이제 서로 화합하자는 내용을 담았던 과거의 역사도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다 전두환 과거의 군사정부시대에서 했다는 것을 반대하자 이렇게 내용이 나온 것에 대해서 저는 제 입장에서는 그것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시승격 40주년이 맞는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뭐 호남사람들이 전두환정부를 좋아할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시승격 40주년은 그 행사관련해서는 의원님께서도 시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서 안하고 축소하는 것도 좋지만 계속 말씀 드리지만 음향을 하시고 예술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다시 한 번 고심을 해주시면 어떤가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예, 그분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기는 하죠. 그래서 저도…… 하지만 이건 좀 성격이 틀리다 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우리가 시승격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기념하고 축하는 기념식 정도는 저는 아니라고 봐요. 우리가 자료를 수집을 하고 전시를 하고 우리가 과거에 일제시대의 역사도 우리가 그것을 계기를 삼아 교훈을 삼아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교훈을 삼는 일도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시승격 40주년에 대해서 40주년 기념 시점에서 우리가 그때 당시의 자료를 수집을 하고 또 그것을 전시하고 기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해요. 왜?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다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의 역사를 돌이켜서 교훈의 역사로 우리가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교훈의 역사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을 축하하는 기념식 정도는 저는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 보니까 30주년 기념행사 때도 보니까 나름대로 축소해서 조그맣게 했더라고요. 이렇게 규모 있게 행사를 치룬다는 것은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 더구나 아니고 이것을 기념식에서 축하할 자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자료를 수집하고 또 그것을 전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문제를 저도 동의하는 문제인데 단지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그런 행사를 통해가지고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좀 어려운 예술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안타까움은 좀 있는데 우리가 이것은 민간차원에서 하는 행사로 전개를 해주시고 시차원에서는 추진하는 이런 기념식 정도는 그것하고 별개의 성격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영덕의장

예, 더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임채수 의원, 이대성 의원 거수) 임채수 의원님 먼저 말씀 해주세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임채수의원입니다. 이번 제234회 예결산위원장으로 저는 기분이 상당히 별로 안좋습니다. 예결산위원회에서 충분하니 우리 의원님들간에 충분한 대화를 해가지고 논의했는데 이제 와서 상정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에 대한 또 제가 받는 의도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모든 결정은 본회의에서 결정을 하는 거예요. 심의는 마지막까지 심의하는 겁니다, 마지막까지요. 이렇게 마지막 결정의 수단은 오늘 본회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원활하게 심의를 하기 위해서 소관 상임위하고 예결산 상임위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심의는 오늘 이 자리가 마지막으로 결정하는 자리예요.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거예요. 이걸 놓쳤던 부분에 대해서 제 자신도 마음 아파하고 서글프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아까 말씀드렸던 소관 상임위하고 예결산위를 거치고 이런 모든 과정에 의장님까지 사인이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문제는 우리가 마지막 결정하는 시점이 오늘이기 때문에 그 과정이 우리가 심의과정을 저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거예요. 오늘이 심의의 마지막 결정의 수단이니까 이걸 놓쳐서는 안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가지고 저는 여기서 결정대로 받아들일 겁니다. 저는 오늘 이거에 대해서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마지막 오늘 결정되는 마지막 우리 본회의에 이렇게 의견을 제출하고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러면 저위원아니 그러면 저 위원장인 저한테도 조금이라도 상의를 했으면 조금 서운하지 않았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예결위 의원들 중에 4분의 총무위원회 의원님들이 4분이 계세요. 김선용 전의장님 그리고 이대성 의원님, 김정숙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4분이 계시는데 경산위원장이신 이상만 의원님이 이것을 한다는 게 저는 좀 그것도 좀 이유를 알고 싶고요. 좀 의도가 어떤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기획총무위원회에다가 위원장님하고 상의를 하셨습니까?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놓쳤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예? 제가 예결위쪽에서 예결위할 때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놓친 게 많네요.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예결위 정도에서 고민이 정리가 됐었다면 하여튼 이것은 안이 올라왔던 건 사실인데 예결위에서 충분히 논의를 해서 더 정리를 했으면 좋았을 건데 그때 놓쳤다고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본회의가 있기 때문에 오늘 본회의에 여러 의원들한테 공개적으로 전체적으로 이렇게 수정동의안을 제출해서 여기서 논의해서 정리하자고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오늘이 마지막 결정의 수단이고 정리되는 내용 아니에요? 모든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의도적으로 갖고 이렇게 했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그러면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뜻도 조금 있지 않나 싶어서 그냥 물어보는 겁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예,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우리 의원들이 떳떳하게 자기소신껏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러면 소신도 좋은데 우리 의원들간의 항상 소통과 협의가 좀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알겠습니다.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다음에라도 다른 의원님들도 의원들간의 좀 소통도 좀 하시고요. 협의 좀 했으면 쓰겠습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지금 이게 협의지 않습니까?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금 이런 경우는 좀 다음부터라도 없었으면 쓰것습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그러면 저 우리 임채수 의원은 어떤 것을 소통이라고 생각하셔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어떤 걸 소통이라고 하시냐구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이런 것을 하기 전에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의원들끼리 뭘 모여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소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공개적인 자리에서 소신껏 이야기하고 같이 이야기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전에 상정하기 전에 의원들한테 그럼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수정동의안을 발의했지 않습니까? 동의안을.

김영덕의장

다음 임채수 의원님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하기 전에 그럼 의원님들 하고 상의했어요?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어제 이야기 했었지 않습니까? 어제!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누구한테요?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어제오늘 하루를 연기한 이유는 수정동의안이 올라와서 이걸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서 하루를 연장한 것 아닙니까?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저는 모르겠고요. 저는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그래서 오늘 심도 있게 토의를 하기 위해서 자리가 된 거예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러고 이 건이 지금 시승격 하는데 전두환 정권하고 지금 저는 그래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 시승격은 우리 나주시민들이 축하해야 될 일 아닙니까? 시승격으로 많은 분들이 공무원도 많이 생겼고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이 승격을 했든 어쨌든간에 나주시 승격은 저 개인적으로는 참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승격을 위해서 거기서 보이지 않게 열심히 하신 분들이 많아요. 저는 그분들 보이지 않는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 좀 그렇습니다. 이상만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것하고 저하고는 좀 상당히 다릅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그래서 이견이 있으신 분들 여기서 전체적으로 조율해서 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뭐 개인의 의원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나주시민과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이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그랬겠어요? 나주시 전체 시민을 생각해 봤을 때 40주년 기념행사는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만 의원님 생각하고 저하고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예, 그럴 시기가 아니라고 바라보는 겁니다.

김영덕의장

두 분 의견이 다르다보니까 질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대성 의원님 질의해서 질의 더 이상 받지 않고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이대성의원

이대성 의원입니다. 이상만 의원님 수정동의안 어제부터서 충분히 들었고요. 한편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두환 정권이 전두환이가 우리 광주 전남사람들을 학살하고 총칼로 해서 정권을 탈취해 가지고 그 시대에 81년도 우리 금성시가 태동한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따지면 우리 나주가 부끄러운 역사죠. 바꿔 말하면 이 부끄러운 것을 후세대까지 계속 나주시라 해놓고 가지고 가야 쓰것습니까? 어떻게 해서든 반납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주군으로 환원을 하던지 그런 상황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이가 나주에 와서 그때 관치시대라고 했으니까 그때 당시 군수가 됐든 지역민이 됐든 아부하고 전두환이한테 아부하고 허리굽혀 가지고 금성시를 얻어냈다 그러면은 모르는데 전두환이가 그때 당시 나주라는 사실도 알지도 못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이제 내무부 소관이었을까요? 그 자체에서 나주가 금성시로 돼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승격이 된 것입니다. 또 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금성시가 없었고 나주시가 없었으면 혁신도시가 왔을까? 또 혁신도시가 왔기 때문에 한전이 우리 나주에 자리하게 됐고 한전공대가 왔을까? 지금 우리 나주가 100년에 맞은 호기입니다. 이럴 때 부끄러운 역사로 해가지고 그것을 반납한다? 이것 내가 도저히 생각할 때 우리 상식에는 안맞습니다. 만약에 이상만 의원님 논리대로 한다면 우리는 평생을 나주시민이 부끄러운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나주시 어디 밖에 나가서 나주시민이라고 이야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숨어서 “당신 어디서 사요?” 그러면 “전남 어디서 삽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야 됩니다. 이상만 의원이 떳떳이 나주시 의원으로서 당선돼가지고 그 단상에 섰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그걸 부끄러운 역사라고 생각하면. 아까 제가 말한 대로 전두환이가 우리 나주에 방문해 가지고 군수가 됐든 지역민들이 오피니언 리더들이 아부해서 금성시로 따왔다 하면 그러면 또 그건 이해가 가요. 그 다음에 또 한가지 1914년에 일제강점기 때 그 행정구역이 대체적으로 우리 대한민국 개편이 돼가지고 80~90% 그런 행정구역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그 자료에서 봤을 때에 문경시던가 어디서는 100주년 기념행사로 해가지고 2014년에 1914년에 그 면이 승격을 하게 되니까 100년이 돼서 2014년에 100주년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이상만 의원님 논리대로 한다면 일제강점기 일본놈들이 나쁩니까? 전두환이가 더 나쁩니까? 그렇지만 그 자체가 국내에서 시로 승격했다는 자체가 축하할일이 아닙니까? 누가 했든지 간에 그리고 시로 됐기 때문에 우리 나주가 그래도 12만 시민이 되고 15만 나주를 앞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는데서 한전공대가 오고 이렇게 해서 아마 집행부에서는 자축행사를 하려는 것 같아서 저는 예산 삭감하는 것은 충분히 동의를 하고 저도 8,000만원 세웠던 것을 3,000만원 깎아서 5,000만원 하자는 것을 저도 동의를 했었고 제가 또 제안한 것이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이상만 의원님 논리가 안맞는 게 우리 임채수 예결위원장이 말씀하셨듯이 예결위원회에서 오전에도 못하고 오후까지 계속 예산 갖고 줄다리기했습니다. 의장님이 이것 하셔야 된다 해서 의장님이 오셔서 말씀하셔서 이것은 해야 8,000만원 다 해야 된다고 의장님 우리 예결위원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하고 했을 때 누가 거기에 대해서 토를 단 사람도 없었어요. 이의제기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예결위원실에 가서 아니 저저 회의실에 가서 예결위원장이 여기에 대한 찬반토론이 있습니까 라고 했을 때도 이상만 의원 진정 예결위원이면서도 거기서 대해서 아무말씀 안하셨어요. 다 예하고 다 찬성했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원장이 망치 두들기고 통과돼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어제 오전에 아무 말씀도 이게 지금 의원님 존함을 제가 거론해서 대단히 저 지차남 의원 5분 발언 사건이 파행되지 않았더라면 오후에 느닷없이 이 안건이 올라왔어요, 수정동의안. 그 사건이 없으면 원안대로 해서 어제 10시반 안이믄 다 이 안건들이 전부 다 통과가 됐습니다. 오전에도 아무말씀도 없으셨어요. 점심 잡수고 오셔가지고 느닷없이 이거 사인 받으러 직원이 왔길래 나는 못한다 라고 했던 것입니다. 나는 이상만 의원님 명분이 안맞아요. 월요일날도 그랬고 어제 오전에도 그랬고 이제 와서 그래가지고 충분히 소통이라는 것을 이렇고 공식선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들끼리 의견이 맞는 분들이 또는 반대하는 분들이 있으면 삼삼오오 모여서 서로 주고받고 대화하면서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소통이지 거기에 와서 일방적으로 얘기하고 나는 이런 것들을 반대한다 하는 것은 소통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것은 의장님 위에서 계셔서 말씀은 그건 소통이 아니여요. 질문사항 하는 것이지. 나는 그래서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입니다. 전두환시대 때 저기 거 금성시로 된 것은 대단히 저희 부끄럽긴 하지만 그러나 그 자체는 우리 나주가 나주시가 됐고 그래서 지금 12만 앞으로 15만인구로 보는 그것은 앞으로 자축한다는 의미니까 집행부에서 하는 것을 다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만큼이라도 하는 것을 동의를 하고 삭감하는 것을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래서 이상만 의원님이 조금 철회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반대하는 측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예, 그것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

김영덕의장

잠시만요.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아니 답변을 드려야죠. 질문을 했으니까요.

이대성의원

아니 질문이 아니고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그럼 제가 질의를 받기 위해서 지금 서 있는 자리 아닙니까? 토론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구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를 드립니다.

이대성의원

제가 이상만 의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가 말씀을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지금 의장님이 지금 질의 받겠습니다 해서 질의를 받은 자리였잖아요? 그랬을 때 질의를 했으니까 이제 질의를 답변을 드려야죠.

이대성의원

그랬을 때에 박소준 의원이 그러면 저 임채수 의원님이 질의하고 답변했지 않습니까. 저는 이상만 의원한테 질의한 건 없어. 내 생각 내 소신을 이상만 의원님한테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아니 그것은 토론할 때 이야기를 하셔야 될 이야기를 질의 하실 때 이야기를 하신거지 않습니까.

이대성의원

제가 뭣을 물어봤습니까? 이상만 의원님한테 제가 물어본 것 없잖아요. 근데 굳이 뭐 물어본 것도 없는데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질의하실 시간에 토론할 시간에 이야기를 해주셔야 되는데 질의하실 시간에 이야기를 하는 거라니까요.

이대성의원

그니까 질의할 시간이라 했다해도 지금 질의를 안했다니까요?

김영덕의장

두분 진정하시고!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두 분 진정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 없는 것으로 하고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황광민 의원 거수) 예, 황광민 의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반대토론입니까? 황광민 의원님!
광민

황광민의원

예.

김영덕의장

토론 내용이
광민

황광민의원

이 건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 드리고 싶은 겁니다. 찬성반대는 어쨌든 나중에 표결로 확인이 될 것 같구요.

김영덕의장

아니 잠시만요. 황광민 의원한테 제가 잠시 물어봤지 않습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예.

김영덕의장

지금 반대토론 해주실 것이죠?
광민

황광민의원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규정상 제 의견을 말씀 드릴 수는 없는 겁니까?

김영덕의장

지금 현재 토론
광민

황광민의원

안건에 대한 찬반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만 의견을 제시해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제 이 안건 자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도 되는 건지 말씀 드리는 겁니다. 질의는 질의 아닙니다. 이상만 의원님한테 질의 내용은 없고요. 이 안건을 어떻게 우리가 인지하고 봐야 될 것인지 의견을 공개된 장소에서 말씀드리는 게 옳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영덕의장

지금 현재 시간이 황광민 의원님
광민

황광민의원

길지 않을 겁니다.

김영덕의장

토론시간이라서 그럽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토론입니다.

김영덕의장

토론하시게 되면은 거기에 대한 토론 내용이 찬성이든지 반대든지 거기에 대한 토론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 사실 이 안건에 대한 찬반의 입장이 좀 분명하지 못한 개인적으로는 기권의 입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안건을 좀 성격을 어떻게 볼거냐에 따라서 중요한 문제가 연달아 발생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잠시만 시간을 좀 주십시오.

김영덕의장

의원님들 그럼 황광민 의원한테 잠시 시간 드릴까요? (예. 하는 의원 있음)
광민

황광민의원

예, 아무튼 이상만 의원님의 수정발의안 내용 잘 들었구요. 또 의원님들 질의 및 의견 통해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안을 분리해서 이것을 좀 인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이 시승격이 40주년을 어떻게 볼것이 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적으로 금성시로 지명된 것이 81년이 행정적으로 마지막 이거를 40주년으로 그 자체를 부정할 것이냐 아니면 95년 나주시 나주군 통합시를 나주시 승격 원년으로 볼 것이냐 이것을 정확하게 구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전두환 정권에 의한 일괄적인 지역 줄세우기 정책으로 도입된 금성시를 부정할 것이 냐 혹은 정권의 성격에 상관없이 시와 군으로 행정구역 개편자체를 부정할 것이냐 여기에 대한 역사성문제는 사실 이 시승격 40주년 예산을 통과하냐 마냐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가결과 부결과 별도로 실제 시승격이 40주년을 정확하게 어떻게 볼 것인지 거기에 대한 역사성 문제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지는 의회가 아니라 나주시 그리고 뭐 많은 역사학자 관계자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논의될 문제라고 보고요. 두 번째가 실제 그렇다면 이런 논란이 있는 겁니다. 이 논란이 어디서 생겼냐 오늘 이제 이상만 의원님이 수정동의안으로 공식적으로 이런 40주년의 역사성이 문제가 있다 라는 제기가 된 겁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 예산이 통과가 되던 통과 되지 않던 정상적으로 행사가 진행이 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부결이 되면 당연히 행사는 못하는 거고 가결이 되더라도 이런 역사성 논란이 있는데 나주시가 계획대로 100인과의 대담, 캐치프레이즈 공모 시상금 8,000만원짜리 기념식 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어쨌든 이 40주년의 의미를 담는 행사가 취소 혹은 최대 축소로 진행될 수 밖에 없다 라고 봅니다. 앞서 박소준 의원이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30주년 행사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와 의회가 간부공무원과 의원들의 기념식, 촬영 순으로 좀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아무튼 그 이번 예산안의 가부를 떠나서 이 40주년의 성격 역사성 문제에 대한 별도의 토론이 반드시 있어야겠다 그리고 실제 예산이 가결 되더라도 정상적으로 이런 논란이 있는 과정에서 시에서는 이 기념식 행사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반드시 있어야 겠다 좀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의장

더 토론하실 의원님 안계시죠? (박소준 의원 거수) 그래요, 박소준 의원님.
소준

박소준의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의원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가부를 결정하고 찬반을 투표를 하게 하려면 어쨌든간에 질의를 다 마쳤던 거고요. 토론시간에도 반대토론이 있어야 되는 내용인 것 같아서 제가 이제 수정동의안 어제 내용하고 좀 바뀐게 있어가지고요. 기념식 8,000만원 예산에 대해서만 어제 말씀이 있었는데 전액 시승격 40주년에 관련된 예산 전체가 다 또 올라와 있어서 일단은 저는 이번 건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사중의 하나는 본회의에서 마지막 심의를 한다 하더라도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각 상임위에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 또한 총무위원회 소속이고 총무위원회 소속에서도 앞서 황광민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기념식 예산에 대한 3,000만원 삭감예산만 있었지 다른 기획실이라던지 대담이라던지 공모하자는 이런 시상금에 대해서는 전혀 심의되지 않았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예결위도 통과된 이 상황에서 계속 이 수정안에 대해서 저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말씀드리는 거라서요. 반대토론을 이렇게 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예, 더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정숙 의원 거수)
정숙

김정숙의원

예, 있습니다. 물론 상임위에서 심도 있게 예산을 심의했어야 맞고 사실 저희가 예산을 심의할 때 이런 역사적인 문제를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에 놓친 부분이 있어서 이것이 예결위를 통과하더라도 그 시점을 알았다면 역사성이나 이런 부끄러운 역사를 알았다면 한번쯤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이것이 절차와 과정에 물론 문제가 있었고 우리가 미숙하긴 하지만 그 역사성에 대해서 부끄러운 것을 인지했는데 그것마저도 놓치고 간다는 것은 더 후대에 더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상만 의원의 수정안을 찬성하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소준 의원 거수)

김영덕의장

박소준 의원님 말씀하세요.
소준

박소준의원

계속해서 부끄럽다고 하는데요. 전두환 정부에 우리 나주시민들이 가서 이대성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저희가 나주시로 승격해 달라고 한건가요? 과거 정부에 했던 것들을
정숙

김정숙의원

박소준 의원님! 80년도에 전두환이가 그 많은 것을 저지르고 나서 광주를 제대로 입성을 못했어요? 광주로 입성을 못하고 계속 전라남도를 들렀고 결국은 81년도에 나주시에 왔어요. 나주시가 아니었지만. 그때 금성관 앞에 그때 군청이 있었어요. 그때 전두환이가 나주로 왔어요, 81년에. 그래서 전두환이는 광주의 입성을 못하고 88년에 처음으로 광주를 입성을 해요. 이를테면 그런 거예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우리시민들이 창피해야 될 일이냐 이 말이죠.
정숙

김정숙의원

아니요, 그렇지만 기념할 것은 아니죠.

김영덕의장

지금 여기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저희가 굽신, 아니 2개의 읍을 시로 승격했는데 기념할 일이 아닙니까?

김영덕의장

박소준의원님 잠시 자제하시고 김정숙 의원님도 자제해 주십시오. 지금 토론하자는 것이었는데 두 분의 의견 갖고 지금 이야기할 시간은 아닌 것 같고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우리가 전두환이를 기념하는 게 아니잖아요!

김영덕의장

예, 그러니까 두 분 의견도 잘 들었습니다. 이제 그만하시고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본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토론하실 의원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이상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찬반이 나왔습니다. 찬반이 나왔기 때문에 표결로 들어가야 됩니다. 표결 전에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6분 정회

11시3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반대토론이 있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을 표결처리하겠습니다. 표결에는 거수, 기립, 기명, 무기명 표결 방법이있습니다만 본 의안은 거수 표결로 가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만 의원외 3인이 제출한 2021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이상만의원이 제안 설명한 대로 찬성하시는 의원이 있으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표결) 찬성 6분이 손을 들었습니다. 반대하시는 의원 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반대 6분이 손을 들어 부결이 되었습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위원 14명 중 찬성 6표, 반대 6표, 기권 2표로해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이 부결되었으므로 원안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임채수 위원장 나오셔서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임채수입니다. 심사 결과 보고에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 결과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나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및 제11조의 규정에 따라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본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김정숙 의원이 선임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으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7,719억원보다 1,347억원이 증가한 9,067억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1,231억원이 증가한 8,399억원이며 특별회계는 115억원이 증가한 668억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예산편성의 긴급성, 불가피성 등을 기준으로 위원 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세입 예산요구액은 원안을 세출 예산요구액은 10억 5천 8백 10만 9천원을 삭감하는 수정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위원 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거쳐 의결되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본 위원회에서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채수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 이재남 의원입니다. 제23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5건, 나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건, 기타 안건 3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에 따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심사보고서 1쪽,나주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 인권 침해가 발생이 예상되거나 발생되었을 경우, 피해자에 대한 실효적인 사전적, 사후적 구제 수단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으로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3쪽, 나주시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피해아동 보호·치료·지원 등에 관한 법·제도적 근거를 강화하여 실제 아동학대로 고통 받는 아동에 대한 실효적 구제 수단을 마련하고자, 김정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5쪽, 나주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장기미집행 공원이었다가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전환된 토지·건축물·주택 소유자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보호하고,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녹지를 효율적으로 지키는 제도적 장치를 보완·개선하고자, 황광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6쪽, 나주시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가사와 육아로 인해 경제 활동이 일시 중단된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통해 여성복지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코자, 지차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7쪽, 나주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공간 조성과 건전한 놀이 문화 기반 마련으로 아동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박소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9쪽, 나주시 아동복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아동복지 관련 상위 법령 개정에 따라 아동복지업무의 전문성 제고하고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나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10쪽,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입니다. 이 동의안은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건물주에게「지방세특례제한법」등에 따라 지방세(시세)를 감면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도움을 주고자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12쪽,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입니다. 이 계획안은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의 착공에 앞서 부지매입 절차를 완료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19쪽, 나주시 관광진흥에 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은 단체관광객에 대한 범위를 개정함으로써 폭넓은 인센티브 지원으로 나주시 관광유치를 활성화하여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나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0쪽, 2021년 문화재구역 토지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입니다. 이 동의안은 나주읍성, 남파고택 등 보존가치가 큰 문화재 주변의 토지 및 지장물 매입하여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문화재 주변 보존·관리 및 복원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를 드렸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건이 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선배 동료 의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11항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11항까지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각 항별로 의결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나주시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나주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나주시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나주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나주시 아동복지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8항,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남도의병 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나주시 관광진흥에 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2021년 문화재구역 토지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먼저 본 의원이 제출한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의원여러분들의 질의와 토론을 결정을 해주신데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이상만 의원입니다. 제23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안 5건, 기타 안건 1건에 대해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에 의해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보고서 1쪽, 나주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이 안건은 어린이, 지역주민, 전문가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주민참여형 어린이 놀이터’ 조성으로, 나주시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 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지차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쪽, 나주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입니다. 이 안건은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을 예방하고입주자 간 갈등을 해결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박소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3쪽, 나주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입니다. 이 안건은 갈등이 예상되는 시설의 인⸱허가 신청이 접수되는 경우 사전에 이러한 사실을 고지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갈등유발 예상시설의 인⸱허가 전 주민과 시설 설치자 간 조정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여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자 김철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4쪽, 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입니다. 이 안건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관리 업무의 위⸱수탁 기간이 만료되어감에 따라, 수탁 단체 재선정을 위해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7쪽, 나주시 계획관리지역 안에서의 공장건축 가능지역 지정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이 안건은 상위법령 개정으로 공장건축 허용범위가 확대되어 별도의 공장건축 가능지역 지정이 불필요한 실정에 따라, 조례의 존치 사유가 사라져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사보고서 8쪽, 나주시 수질개선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이 안건은 특별회계의 존속 기한을 명시하고, 법제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주요 용어 등을 개정하기 위해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심사결과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한 심사 보고를 드렸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건이 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12항부터 제17항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만 경제산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2항부터 제17항까지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각 항별로 의결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2항, 나주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3항, 나주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4항, 나주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5항, 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6항, 나주시 계획관리지역 안에서의 공장건축 가능지역 지정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7항, 나주시 수질개선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선용의원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선용 의원입니다. 지난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2020년 11월 치러진 총선의 부정선거를 이유로 아웅산 수치를 비롯한 주요 인사를 구금하고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미얀마에서는 군부 쿠데타의 부당성 등에 대한 반대 시위를 전개하고 있으나, 군부는 길거리로 나온 선량한 시민들에게 총과 칼을 겨누고, 언론을 통제하는 등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이며 야만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군부의 야만적인 탄압 행위는 과거 5·18 민주화운동 당시 군부세력이 우리에게 행한 그것과 매우 흡사하며, 그러한 비극적인 역사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다시 반복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에, 나주시의회 전체의원의 뜻을 담아 미얀마 군부의 정당활 될 수 없는 야만적인 쿠데타를 규탄하며, 정당한 민주주의를 시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려줄 것을 촉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럼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 채택을 위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2020년 11월 치러진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이유로 국가고문인‘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를 비롯한 주요 인사를 구금하는 등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권력을 장악하였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주의를 갈망하여 길거리로 나온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실탄과 물대포를 발포하는 등 극악무도한 행위를 저지름으로써 미얀마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 미얀마 국민들은 군부의 위협과 무력에 굴하지 않고 쿠데타 세력에 대한 분명한 반대의 뜻을 보여주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도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에 대해 지지하고 있으나, 미얀마 군부는 지금도 여전히 반인륜적인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대한민국은 2.28 민주운동,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등 민주주의를 굴복시키려는 그 어떠한 무력 앞에서도 용감하게 맞서 싸워 민주주의를 쟁취한 경험이 있으며, 현 미얀마 사태 또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숭고한 희생과 대중적 열망이 반드시 미얀마를 민주주의 승리로 이끌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나주시의회는 폭력적인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고 민주주의가 회복될 것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나주시의회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정당화될 수 없는 폭력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나주시의회는 미얀마 군부가 무고한 시민들에게 행하는 무력행위와 유혈진압을 중단하고, 민주정부로의 원상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나주시의회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로 인한 우리 교민 3,500여명의 생명과 자유가 위협받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미얀마 측에 우리 교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시민에 대한 무력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나주시의회는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미얀마 국민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UN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공동대응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촉구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에 지지를 보낼 것을 결의한다. 2021년 4월 7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김영덕의장

본 결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결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8항,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을 김선용 의원님이 대표 발의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5분 자유발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 신청하신 지차남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내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차남의원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관련 부실한 면접과 금품거래 의혹에 대한 대책 촉구안.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빛가람, 봉황, 세지 지역구를 둔 지차남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지난해 9월,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하여 제기한 바 있는 환경미화원 채용 관련, 부실한 면접과 금품거래에 대한 의혹에 대해 강인규 시장님과 담당 공무원의 책임 있는 해명과 답변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해 9월 4일, 환경미화원 채용관련‘부실한 면접과 금품거래’의혹과 세간의 논란을 전하면서 이러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나주시 집행부의 납득할만한 해명과 함께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고유권한인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와 시정 질문 등을 통한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지난 7개월 동안 나주시는 여전히 정치공세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을 둘러싼 세간의 소문과 의혹은 이렇습니다. 나주의 젊은이들 사이에 환경미화원이 되려면 아무개를 통해야 한다는 소문은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환경미화원에 응모한 청년들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서류점수와 체력점수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고도 면접관들의 면접점수에 의해 당락이 좌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나주에 거주한 지 10년도 넘고, 체력 점수도 최고점을 받은 건장한 사람은 탈락하고 나주에 산지 6개월 정도 밖에 안 되고 체력장 점수에서도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은 합격했다면 누가 이러한 면접을 공정하다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시장 측근인 모씨에게 줄 대지 못해서 탈락했다거나 돈을 쓰지 못해 탈락했다고 억울해하는 시민이 있다면 시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나주시가 더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면접관 이름과 직업, 응시자들의 합계점수만이라도 제출해 줄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입니다. 나주시가 공정하고 떳떳하다면 왜 자료제출을 못합니까? 자료제출 거부는 단순히 본 의원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나주시의회를 무시하고 정당한 발언을 방해하고 지방자치법 제48조 3항을 위반한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인규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저의 주장에 대해“시민들의 눈을 가리고 시정을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그 책임을 묻겠다고 하더니 고위공무원을 앞세워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언제는 저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고소하고 겁박한 사람들이 왜 벌써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합의를 종용하는 이유는 또 뭡니까? 환경미화원 채용과 관련해서 지난 2월 10일자로 전남경찰청이 나주시 공무원 2명에 대한 수사개시 통보했다고 하는데 부정채용에 대한 소문과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지난번 저의 5분발언에 이어 오늘도 똑같이 강인규 시장은 본 의원이 발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고의적으로 자리를 회피하셨는데 대의이관인 시의원의 정당한 직무를 고발하고 자료요구를 거부한 것도 모자라 시민의 목소리조차 듣지 않겠다면 결코 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이에 저는 인내심을 가지고 나주시의 성의 있는 답변과 해결 방안을 기다려 왔으나 더 이상의 독선과 전횡을 방치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시민의 대표로서 강인규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강력히 촉구합니다. 하나,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겁박하고 고소한 폭거를 사과해야 합니다. 하나, 대의기관인 시의회의 정당한 자료요구에 즉각 제출해야 합니다. 하나, 환경미화원 채용과정의 부조리를 낱낱이 밝히고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저의 요구가 즉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다면 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의 불법과 전횡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제1회 청년의 날 강연에서“끝없이 되풀이되는 것 같은 불공정의 사례들을 본다.”라면서“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이며 우리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더 이상 나주시에 살아가는 청년들이 더 이상 빽과 금전에 주눅 들어 포기하거나 나주를 등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열정과 능력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지역사회야말로 지역발전의 경쟁력이요,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래야 청년들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으며, 환경미화원 응시생의 체념어린 말이 재현되지 않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내일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영덕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이번 임시회 안건처리와 관련하여 착오나 오탈자에 대한 자구정리에 관한 사항은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9일간의 회기동안 안건 심의에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협조를 위해 성실히 노력해 주신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대한 낙관은 금물입니다. 긴장을 더욱 높여야 되겠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행동하여 주시고, 영농철에 대비한 산불예방 등 당면 업무에 대해서도 누수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