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 행감때 우리 나주시 공무원들이 나주시에 근무하는 분 주거지를 두고 근무하시는 분이 54.6% 또 광주 외 타지역에서 출퇴근을 하시는 분이 45.4% 우리 내부에서도 이게 일치하지 않고 통일이 되지 못하고 있고 또 방관하고 있고 또 시장님도 제가 시정질의때 했을 때에 이것을 정책을 좀 더 심도 있게 강하게 추진해 나갈 방법이 없느냐 라고 했을 때에 별로 그렇게 확답을 확실한 답을 안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내직장 주소갖기 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오라 하면 그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겠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공무원들은 그 가정사 개개인의 어떤 또는 형편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것이 다 100%가 우리 나주에서 살지는 않다지마는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볼 때는 80% 정도는 우리 나주시에 와서 살아야 되고 물론 45.4%가 대부분이 99%가 본인만큼은 주소는 여기 돼있을지라도 또 어떻게 바꿔 말하면은 주민등록법 위반이죠.
봐봐 여기 계신 분들 기획예산실 직원분들도 광주서 사시면서 주소는 나주에 또 가족은 광주에 있으면서 이렇게 돼가지고 공무원들이 주민등록법 위반이면 안되는 것 알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 드리는데 우선 배부부터서 단속을 잘했다 잘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야 공공기관들도 설득력이 있어서 하는 것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