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통장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지원을 못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동에서 그랬던지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그랬든지 간에 했다고는 하지만 홍보를 했다고는 하지마는 이제 간과하고 넘어간 점이 있어. 일반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은 정보가 어두우니까 충분히 그럴 수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다음에 실직에 의해서 지원을 받은 분은 제가 이제 어렴풋이 그분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분이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실직을 했다고 해서 위기가구는 아니거든요 그분들이?
젊은 부부고 실직했다고 다 받으면 물론 이제 소득도 없고 이제 소득이나 재산이 없으니까 해당은 되었겠지요. 그런데 위기가구는 아닌데 그래도 이제 뭐 다 대상을 찾지 못하고 또 해서 그 뭐야 대상으로 했는갑다 하고 제가 사인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것 어떻게 보면 이게 바꿔진 경우가 되는 거예요. 젊은 분은 그래도 이런 정보를 확실하게 알아서 신청을 해서 뭐 그렇게 위기가구는 아님에도 받고 받음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보고 그 다음에 또 통장님 같은 경우는 또 그렇게 간과해서 넘어가 버리고 그런 현상이 돼서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봤으면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요.
또 이제 지금 1회에 지원하고 또 안됐을 경우에 2회도 지급을 한다는데 뭐 지원비가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않은 것만큼은 지원을 하고 있으니까 다행이기는 하지마는 그런다 해서 1회 2회 받았다 해서 위기가구가 뭐 극복하고 전환이 되고 하는 경우는 사실상 그렇게 뭐 그 혜택이나 그런 면에서 큰 차이는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뭐 3회 4회 이렇게 연속적으로 지급하는 것은 없고 2회로 끝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