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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6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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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에스오랩 아주 복잡하게 에스오랩 구축 사람들이 이 에스오가 뭘 얘기하는 건지도 밑에 영어를 풀어놔야 될 이것부터가 저는 이 목적성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떤 사업이라고 하게 되면 사업글씨가 나올 때부터 아 우리한테 이런 일을 하려고 이런 사업을 지었겠구나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영어로 표시를 해줬지만 사람들한테 영어까지 표현해가면서 그 사업을 이해를 시킨다?

그렇게 되면 정말 그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그 영어 우리 한국말도 아닌 영어를 가지고 이 사업을 구상해야 되고 과제망을 만들어야 되고 사업내용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정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밑에 보면 분명히 이것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알앤디사업 이렇게 또 얘기했어요. 지역사회 문제가 무언대 그 무엇을 알앤디 사업으로 해서 이런 사람들을 해소하겠다는 내용이 나와야 되지 막연하게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물론 지난번에 설명서를 좀 확인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도대체 왜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명확하게 해주면서 그래야만이 거기에 대한 모든 것들이 집중이 되고 저희들도 그걸 따라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얘기가 되고 그러는데 이런 것들이 아주 어렵게 그냥 어디서부터 어딘가에 있는 그런 것을 가져다 맞춰 하느냐 그래서 나주에 끼어맞춰 보려고 열심히 하는 것 이것은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앞으로 문화예술과에서 정말 하시는 있는 제 의견입니다. 이렇게 영어로 써가면서 아주 어렵게 하는 것들은 그 누군가 특정인을 위해서 하는 사업 외에는 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사업계획서에 사업타이틀을 하나 하실 때도 제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들이 공감하고 시민들을 위한 그런 내용이 담긴다고 느낄 정도의 어떤 그런 타이틀들을 하셔야만이 시민들한테 공감대를 얻을 것 같고 그 사업이 그런 목적성이 확실했을 때 우리가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런 식의 이상한 사업을 올려가지고 우리가 이걸 가지고 이랬네 저랬네 어쩔까 고민하게 만드는 것은 서로가 낭비이니까 이 부분도 좀 쟁점을 두셔서 역점시책이라고 했는데 역점시책을 진짜 우리가 역점해야 될 그런 내용으로 첨부하시길 바랍니다. 상반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