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대부분 다 그런 상담실을 이용하신다 얘기죠? 이제 대부분 다 아까 전 보건위생과도 마찬가지였었지만 이런 상황들이 물론 기존에 내려왔던 그 보건소만의 어떤 업무 어떤 환경 그리고 그런 체계들에 의해서 뭘 학습됐다고 그럴까 이런 것들이 쭉 내려와서 지금의 있는 분들 내지는 팀장님들 정도? 그 정도까지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크게 거부반응 없이 그냥 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들은 또 특히 이제 젊은 친구들 90년대 이후 그다음에 MZ세대라든가 특히 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기존에 우리 했던 방식을 힘들어 할 수도 있고 그걸 원치 않을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 될 거라 말이에요? 아마 이번 상황도 그런 것에서 오는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건 이제 발생된 일이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는 내부적으로 더 열심히 하셔야 될뿐만 아니라 일단 그분들이 그런 어떤 갭에서 오는 본인들이 힘들어 한다고 하고 있어요 결국은.
아무리 뭐 어떤 내용이더라도 그 게시판에 올라가 보면 힘들데요. 그건 본인이 느끼는 거예요. 그 힘듦을 왜 힘들게 할건가에 대한 사항들이 저는 환경적인 문제도 있고 그동안의 체계적인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그렇게 되었을 때 상대방의 방식 문제도 있을 거고 이런 것들이 조금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이것을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감사실하고도 얘기했지만 감사실에서는 이게 이제 그 매뉴얼대로 갑질이냐 아니냐 이것에 대한 판단까지만 한대요. 제가 어제도 말씀을 다시 나눠봤는데 그렇다면 이 문제 절대 해결 못합니다. 그게 누구의 잣대 내 감정인데 그것을 잣대에 의해서 이랬네 저랬네 하는 것은 이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그것은 내부적으로 어떻게 처리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현재 그 위치에 계시는 과장님들이라든가 팀장님들께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한 번 방식에 대한 고민 그리고 왜 그들이 힘들어했을까 그게 다르다고 차이가 난다고 그것을 원망하거나 그럴 게 아니고 그렇다면 우리는 그런 힘듦을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해소해서 우리가 화목한 보건소 안의 환경으로 다시 좀 개선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죄송한 얘기인데 절실하게 좀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쨌든 그냥 힘들 때 하는 사람들이 최고의 우리는 구호의 대상이라고 일단은 생각하고 일을 해야될 것 같아요.
그 이후 문제는. 그리고 조금은 무리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은 또 그 상황에 따라서 그분의 또 판단일 수도 있는 거니까 그것까지 고려해 가면서 이게 잘잘못을 따질 게 아니고 이런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모두 다 이런 것들에 대한 그 생각 내지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뭐 전환점을 좀 가지시고 좀 노력하시고 그리고 그분들이 아 이제는 좀 우리가 이제 좀 풀렸어요 이렇게 할 때까지 정말 그분들에 대한 갭을 줄이려고 노력을 해야 되고 어쨌든 미안하다 같이해보자 그리고 정말 힘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