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뭐 그것은 암 검진을 받은 사람 스스로도 그 정도는 체크를 할 것 같은데 만약에 이런 게 있어요 뭐 저는 대다수는 아니지만 우리가 어떤 큰 병이 이제 자기가 선고를 받게 되면 그 다음에 요즘 기술이 너무 많이 발달되어서 그것을 꾸준히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도 있지만 그냥 패닉 상태에 빠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그냥 관리가 그런 관리 쪽이 아니라 정말 심적으로 상당히 힘든 상황이 어느 기간 동안은 거칠 것 같으니 건강증진이라는 측면에서 하신다면 그런 부분들을 조금 전문가의 손을 대서 그분들이 그 힘든 마음들을 좀 진정시키고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어떤 중간 과정의 어떤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후관리라고 해서 그런 것들을 해주시는지 알았거든요?
이제 나중에 초점을 맞추실 때 조금 더 마음을 좀 어루만지면서 그분들이 견뎌내면서 제대로 갈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한 방법 어떻게 할건가에 대한 방법을 좀 연구해 주시길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