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둘째 이 아이부터 셋째아이 뭐 이렇게 있는데 그렇게 사실상 나주가 출산율이 높기는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전국에서 상도 받고 그랬겠죠? 그런데 우리 빛가람 종합병원에 공공산후조리원이 있지만 이용을 하려면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가족이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산모 혼자 케어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둘째 아이 셋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첫째 아이 둘째 아이가 집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가정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시에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첫째 아이는 여섯살인데 둘째 아이 출산을 해가지고 산후조리 공공산후조리원에 들어가게 되면 첫째 아이는 오로지 아빠의 몫이거나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몫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경우 그것 때문에 둘째 아이 셋째 아이 출산할 때 산모들이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하지 않고 첫째 아이 둘째 아이 생각 때문에 집에서 머물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걸어볼래 사업은 제가 이거 보고 알아서 참 창피한데 농어촌공사 직원들하고 제가 따로 식사를 하다가 걸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금천에서 밥을 먹었거든요?
농어촌공사가 금천 석전리 옆에서 그렇지마는 저는 금천면사무소 앞에서 밥을 먹었는데 걸어왔다고 하더라고요? 갈 때도 걸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뭐 이거는 운동을 해서 하는데 그러면 이거 혹시 대항전 하면 상품이 걸려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