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이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율방재단을 제가 2년 동안 지켜봤습니다. 저희 완주군이 2년 동안 폭우로 인해서 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힘든 시기를 겪어왔는데 그 중심에 자율방재단이 기능적 역할을 해주더라, 그 더운 여름에. 어떤 사람이든 그 비용을 받고 하지 않으려고 할 때 방재단이라고 하는 그 소속의 역할로써 기능적, 그리고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을 봤습니다.
우리가 행정에서 그 방재단을 잘 이끌어왔고, 또 그분들 또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신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조례안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보답을 해드리는 것 또한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더 꼼꼼하게 방재단 운영하시고, 방재단원들의 건강이나 아니면 일하시는 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재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