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 이제 과정들을 좀 양쪽의 과정들을 겪고 느끼는 내용이 물론 이제 아까 얘기했던 그런 감사실의 역할도 있겠지만 이제는 조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90년대 이후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그 근무환경에 따른 것들을 다시 한 번 돌아오는 길잡이였으면 합니다. 만약에 그런 분들의 관점에서 좀 본다 하게 되면 이것들에 대한 것들을 고통이라고 느끼는 게 아니고 변화의 과정에서 우리가 변화에 얼마나 대응했냐 이런 관점에서 모두가 집중해서 바라본다면 이 문제가 크게 이제 문제가 되는 것보다도 우리의 과정에서 겪어야 될 넘어야 할 산 이걸로 받아들이고 이걸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식으로 해야될 건가 그냥 뭐 사과 이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니까 누가 잘잘못보다도 이 상황에 대한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 더 바꾸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