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김규성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정리를 좀 하자면, 우리 군에서 이 예산만 잡아서 신보에다 그냥 주지만 말고 정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홍보를 좀 해서 주라는 얘기예요. 이 5억 말고도 신보에서 그때 도지사님 왔을 때, 입점식 할 때 1천억을 완주에다 푼다고 했어요.
앞으로 1천억을 풀 예정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진행되는 상황들이 가서 보니까 홍보도 안 되어있고, 우리 군은. 실과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냥 돈만 주고 거기에서 관리 다 하고, 75명 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몇 명이 했는지 전혀 신경 안 쓰시잖아요. 솔직히요. 홍보도 안 되고요.
컴퓨터로 고시·공고만 하고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정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받은 사람 옆에서 전파돼서 친인척이나 이런 사람들이 받아서 쓰고 필요한 사람들이 못 받는다는 거예요, 홍보가 안 돼서요. 위원장님 말씀은 그런 의도니까 돈만 주지 말고 관리·감독이라든지 우리 군민이 제대로 적절한 시기에 쓰이는지 이런 부분을 좀 파악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 신경을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