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농업 현실이 좀 어렵잖아요. 그리고 지금 뭐 아파트라든지 도시 지역이 아니고 거의 취락지구 마을에서 이런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래서 마을 형편도 어려운데 이런 부분까지 하는 부분에 좀 어려움이 있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한 가지 더. 지금 보니까 마을에서 어르신분들이 그냥 폐기물이고 생활쓰레기고 모든 것을 다 갖다 버리면 분리 작업하는 데 상당히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 보고 때도, 2년 전에 한 것 같은데, 지금 노인 일자리 있잖아요.
마을에서 노인 일자리 한 분을 지정해서 그분은 분리수거만 하는 쪽으로 배정하면……. 지금 이장님이나 부녀회장님이 하시더라고요. 그 어려움을 좀 많이 토로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그것도 한번 강구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