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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29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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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파트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전주첨단과학산업단지, 예를 들어서 벽산e-솔렌스힐 아파트. 이게 괄호 치고 다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3공단 쪽에 있는 부분들도 그렇고 저는 이 부분이, 물론 아파트 같은 경우는 주민 동의를 얻어서 자체적으로 주소 변경을 요청해야 된다라고 알고 있는데 아파트 자체에서 이거를 대표회의에서 결정하기는, 결정해서 이렇게 바꾸자라고 얘기하기에는 어떠한 처음에 그 계기나 이슈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는 우리가 한 번 좀 이렇게 돌아보는 시점이 좀 필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조사를 해서 주소가 전주과학산업단지 이런 식으로 이렇게 표현된 것들을 이제는 좀 바꾸는 거를 우리 완주군이 좀 나서서 홍보하고 그런 것들을 동의를 받아가지고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진행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한 예로 아파트인 거고,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도 상당수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업체들도 전주공장 뭐 이런 표현들을 쓰면서 마치 전주에서, 지금 통합 찬성 측에서 전주의 브랜드가 좋으니까 전주라는 그 표현을 쓰는 거 아니냐. 이걸 가지고 거꾸로 통합을 찬성해야 된다고 이렇게 지금 유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아요.

실제 여기 자체 3공단이 일반 3공단으로 돼 있던 그 지명 자체가 과거에 민선 우리 지자체장들을 선출할 때 민선을 뽑기 전에 관선으로 지자체장들을 세우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 전주가 1공단이 있고 2공단이 있어요. 완주는 그래서 전주 3공단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이쪽으로 전라북도가 그렇게 명칭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마치 완주가 전주에 소유 돼 있는 그런 느낌처럼 저기를 했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는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전주 3공단이 아닌 완주일반산업단지라고 명칭을 변경하게 됐고, 그게 타당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 이후에 나머지 부분들도 다 바뀌어야 되는데 그거를 기업들이 바꾸지 않고 그냥 뭐 전주공장, 전주지정 이런 식으로 지금 쓰고 있단 말이에요. 한 예로 지금도 안 바뀌고 있는 거는 우편집중국이 전주우편집중국이라고 돼 있어요. 그렇죠?

그거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설치한 우편집중국인데 명칭이 이게 완주에 있는데 왜 전주우편집중국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느냐 이거죠. 이런 것들을 그 우리 지역을 관리하고 있는 여기도 이런 과에서 적극적으로 좀 대응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올바르게 이게 알려진다.

이해하셨죠, 과장님?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