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업무적으로 한 2가지만 제가. 여기에 고독사 예방 지원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1인 가구가 정말 많아지고 코로나 3년을 거치고 전체적으로 청년이든 노인분들이고 어르신들이고 혼자 사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업무를 추진하려면 애로사항 진짜 많아요. 여러분들 정말 열심히 하면서 하는데도 소외된 계층이 분명히 나옵니다. 왜?
전체를 우리가 방문해서 보지 않는 한은 혼자 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어떻게 보면 고독사 예방 지원사업은 좋은 사업이고, 제가 이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AI로 해서 조금 안부 확인하는 것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전체적인 혼자 사는 사람들이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매칭이잖아요.
매칭인데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좀 확인도 하고 그래서 정말로 외롭게 살다가, 혼자 외롭게 살다가 이렇게 외롭게 가시는 분이 없도록. 어떻게 보면 사회복지과는 업무가 좀 약한 것 같아도 비중이 크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하시고, 이게 공공운영비 중에 670만원을 지금 사무관리비로 돌렸어요.
이 사유가 또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