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공원녹지과 사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맨 마지막 장 보면 사업 건수가 126건이에요. 그중에 81건이 구비사업이란 말이에요.
같은 맥락인데요. 사업 건수도 많은데 그중에 대다수가 구비사업이라는 것이 막대한 재정 부담이 있다라는 얘기고, 그리고 사업이 많다고 해서 모두 필요한 사업이라거나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중에는 단순 민원도 있을 것이고 단순한 미관 사업도 있을 것이고.
불필요한 사업을 너무 많이, 물론 공원녹지과에서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겠죠. 그렇지만 업무가 가중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 차원에서 고려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구비사업이 너무 많고 사업 건수가 너무 많으면 분명히 업무 과중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또 중복성 있는 사업들도 분명히 존재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한 번쯤 점검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특교 내려온다고 다 할 것도 아니고, 대부분 구비사업인데 진짜로 필요한 사업인가 그리고 중복되는 사업은 없는가.
업무가 너무 가중되고, 지금 부서 현원도 적은데 그런 부분들은 부서 차원에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우리가 행정감사할 때 공원녹지과는 사업이 너무 많고 예산도 너무 많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체크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