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주현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이전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저도 자세히 살필 여유는 없었던 것 같고요.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사실 지금 현재 운영해 오면서 결론적으로 봤을 때 저는 굉장히 플러스 점수를 드리고 싶어요. 처음에는 저도 의구심이 되게 많았거든요.
놀이시설이 신청사에 들어와서, 저는 기존 구청사에 대한 이미지가 박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열려있는 청사의 취지에 굉장히 부합하고 아이들, 주변 주민분들에게 플러스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각자 다른 의사가 있으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계속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아쉬운 점은 개청식이 9월 5일이었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급박하게, 충분한 시험운행을 통해서 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9월에 안전사고가 4건이 몰아서 났더라고요. 그 후에 개선된 부분도 있고 타는 기준이 처음에는 연령 기준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보완된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했다는 것은 지적 드리고 싶습니다. 운영상 앞으로 더 보완할 수 있는 건 보완하셔서 잘 운영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