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꼭 우리 과에서 잘 운영이 되고 그 자리가 내가 가지고 있는 개인 소유의 임시 머무는 공간이 되지 않도록, 정말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에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떠도는 소문을 아까 우리 서남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뭐 민간 보육시설이……. 재가 복지라고 했나요?
그게 뭐 “들어오네, 어쩌네” 그랬는데, 제가 그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완주군 고산에 추가로 프로그램이나……. 거기가 만약에 비게 된다면 고산 주민들, 6개 면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더 많이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민들한테 더 복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불신의 소리는 우리 과에서 바로잡아주실 것을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경제센터가 사회적 기업이나 일반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 뭐 이렇게 다 아우르겠다고 해서 경제센터가 설립된 거거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