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344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5-12-09

노성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짓는 데 9억의 돈이 들어요. 아까 정회 때도 살펴보니까 9억만 들어간 게 아니더라고요. 운영지원과에서도 6,000만 원 이상의 소모품을 따로 구매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10억이 들어간 겁니다. 10억이 들어가고 매년 운영을 함에 있어서 4억 4,000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10년이면 44억입니다. 이런 결정은 그러면 아까 이지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저희는 동작구 주민을 대신해서 대표하는 의결기관이자 심의기관인데 아예 패싱하고 이렇게 진행할 수 있는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의구심이 생기고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이 국장님 선에서 다 안고 가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이디어 자체를 2024년 초에 박일하 구청장께서 냈는데 오픈 시기에 대해서 박일하 구청장께서 아무 말도 없었다, 저는 그거 또한 이해가 안 돼요. 오픈이라고 하면 개장이 아닌 주변 사람들에게 공개한 시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박일하 구청장께서 예를 들어서 공개 같은 경우에는 7월쯤에 하면 되겠어요. 3월쯤에 하면 되겠어요. 4월쯤에 하면 되겠어요.

이런 얘기가 분명히 있었을 텐데 그런 말이 한마디도 없었다고요?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