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우리 이순덕 위원님하고 서남용 위원님께서 얘기해주신 부분들에 간단하게 좀 답변드리면, 완주몰 홈페이지에 그 상세 페이지를 보면 로컬푸드 상세 페이지를 그대로 갖다 옮겨놨어요. “그것은 좀 안 맞지 않느냐. 우리만의 독특한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서 홍보해야 한다, 제품을 살 수 있도록” 그런 아이디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그 얘기를 한 게 맞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5분 발언 하면서 저쪽 창업보육센터하고 근로자복지관에 있는 새일센터 이쪽하고 경제센터로 집중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경제센터가 해야 한다고 요청했는데……. 창업보육센터는 어찌 됐든 지금까지 제가 3년 동안 얘기를 꾸준히 해왔거든요. 그런데 단 한 번도 이거에 대해서 심각성을 논의하지 않고 우석대가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면서 제대로 운영이 안 됐다고 행감 때도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그리고 거기 지금 임대료나 이런 것들 그냥 거저 주다시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임대료 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검토하고……. 저는 창업보육센터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저쪽으로 가야 한다고 했고, 그리고 오히려 거꾸로 둔산리에 있는 새일센터나 일자리 지원센터가 먼저 가야 된다고 주장했었는데 이제 반대로 움직이시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경제센터의 역할은 반드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앞으로 본인들 스스로가, 거기에 입주해 있는 분들이 활성화 방안이나 자체적으로 뭔가를 하겠다고 그렇게 지금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