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와 민원들을 의원님들도 아마 받으실 거예요. 저는 사전에 같이 충분히 검토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의견이 나와서 이렇게 할 거였으면 그냥 모르게, 아까 밀실행정 말씀도 하셨는데요.
그렇게 지나갈 게 아니라 적어도 동의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보 공유는 됐어야 하지 않을까요? 의원님들 다 같으실 거예요. 다 설치가 되고 알았잖아요.
가려놓고, 그전에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언론에서 홍보하시고, 좋아요. 구청이 많이 알려지면 좋죠. 그렇지만 우리 의원들도 신청사 관련해서 충분히 알 권리가 있고 구민의 대표로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건데 이런 모든 게 무시된 채 진행된 것에 대해서 깊이 유감이고요.
그리고 특히 안전사고가 일어났지만, 성인분들한테 일어나신 것 같더라고요. 아까 국장님이 설명하셨는데 지금 아이들도 이용하고 있고 어린아이가 부모 동반해서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안전 매뉴얼을 받아봤을 때 사실 이걸로 충분한지도 모르겠어요. 안전 매뉴얼을 받아봤는데 부상을 확인하고 관리자에게 연락하고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이거 가지고 괜찮나요?
그리고 9억 원을 투입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는데 내년부터는 시설관리공단에 업무가 이관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