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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344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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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와 민원들을 의원님들도 아마 받으실 거예요. 저는 사전에 같이 충분히 검토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의견이 나와서 이렇게 할 거였으면 그냥 모르게, 아까 밀실행정 말씀도 하셨는데요.

그렇게 지나갈 게 아니라 적어도 동의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보 공유는 됐어야 하지 않을까요? 의원님들 다 같으실 거예요. 다 설치가 되고 알았잖아요.

가려놓고, 그전에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언론에서 홍보하시고, 좋아요. 구청이 많이 알려지면 좋죠. 그렇지만 우리 의원들도 신청사 관련해서 충분히 알 권리가 있고 구민의 대표로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건데 이런 모든 게 무시된 채 진행된 것에 대해서 깊이 유감이고요.

그리고 특히 안전사고가 일어났지만, 성인분들한테 일어나신 것 같더라고요. 아까 국장님이 설명하셨는데 지금 아이들도 이용하고 있고 어린아이가 부모 동반해서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안전 매뉴얼을 받아봤을 때 사실 이걸로 충분한지도 모르겠어요. 안전 매뉴얼을 받아봤는데 부상을 확인하고 관리자에게 연락하고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이거 가지고 괜찮나요?

그리고 9억 원을 투입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는데 내년부터는 시설관리공단에 업무가 이관되죠?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