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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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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원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하다 만 것 질문 좀 해 볼게요. 4개 의료원 중에 홍성의료원 직원 정원이 623명 그리고 어떻게 보면 병동이 2021년도에 보면 499병동.

어떻게 보면 큰 종합병원급이거든요. 그렇잖아요. 공주는 정원이 404명, 천안도 462명, 서산도 445명이고요.

그렇다고 하면 이걸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돼야 되는데, 물론 저희들은 먼저도 한번 말씀은 드렸어요. 제가 처음에 2014년도인가요, 도의원 돼가지고 와서 모 의원이 왜 의료원이 적자 나냐고 도정질문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당연히 의료비, 수가가 싸니까 또 도민을 위한 병원이니까 당연히 적자 날 수밖에 없는 구조더라고.

저는 왜 도정질문 하나라고 좀 의아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와서 보면서, 이게 오늘 뽑은 자료예요. 최근 5년도 것을 뽑아보면 이게 나는 누적된 건 줄 알았더니 누적된 게 아니고 매년 이렇게, ’21년도에 천안의료원은 150억 정도 흑자도 봤고 2022년도 2억 1500, 2023년도에는 거의 100억, 2024년도에는 69억 또 2025년도 8월 달까지 67억이에요.

공주의료원도 2021년도에는 흑자를 보다가, 2022년도까지. 와, ’23년도에는 84억, 2024…… 이게 보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게 계속 매년 보는 적자라고 그래요, 나는 이게 누적돼서 이렇게 수치가 나온 건 줄 알았더니.

홍성의료원도 어떻게 보면 ’21년도에 199억까지 했다가 2022년도에 32억까지 흑자 보고 2023년도에 코로나 끝난 부분이죠, 121억 적자. 2024년도 37억 또 2025년 올 8월까지 49억인데 이게 엄청난 거잖아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