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제 제가 자료를 요청했던 것이 응급실 응급환자들 운영 현황 해서 코드별로 응급실 치료 후에 어떻게 하고 있는지 데이터를 확인하고 싶다. 왜 그러냐면 실은 실질적으로 응급실을 운영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응급실을 조정하는 게 나은 건지를 보고 싶었거든요. 이제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공주하고 천안은 지역 응급의료센터가 아니라 응급의료기관이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당연히 규모가 있기 때문에 응급의료센터라고 가정을 했었는데, 물론 무조건 응급의료센터로 격상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리 규모가 있다 하더라도 그 지역의 환경을 봐야 되잖아요, 수익타산을 또 봐야 되는 거고 주변 종합대학과의 관계도 봐야 되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네임밸류가 있기 때문에 응급의료기관보다는 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짧게만 대답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