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일차적으로 의회 추경 관련해서 검토했고, 저는 총괄적인 얘기를 좀 하려고요. 제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1년 정도 지나서 볼 때 운영위원회에서 할 것들이 좀 있는데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그것은 뭐 “누가 잘못했다기 전에 뭔가를 지금 놓치는 부분이 있다.” 의원님들의 각자 생각, 의회사무국의 역할은 의원님들 각자 생각에 중간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운영의 묘미를 살려서, 운영위원장이 알 수 있게끔 밑에서부터 하나하나 다 올라와서 좀 협의해서 나머지 의원님들한테 전부 다 이렇게 갈 수 있는 그 시스템을 좀 정확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까지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한두 가지씩 놓치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부분까지 세세히 국장님이 챙기셔서 좀 원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괜찮아요. 와서 “앞으로 이렇게 할 일이 있는데 어떻게 갔으면 좋겠냐” 그래서 그게 운영위에서 할 건지, 말 건지 그것부터 판단해서 그렇게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하셨지만 좀 놓친 부분이 있지 않았나. 그리고 저 역시 운영위원장으로서 또 어떻게 보면 반성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얘기하든 밑에서 얘기하든 적당히 중간 역할을 하셔서 잡음이 안 나게, 그렇게 좀 원활하게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한 말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