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산림공원과가 주무부서이긴한데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애로 사항은 뭐냐면 이게 뿌리로 올라간다면 2018년도에 6월14일날 시장님께서 취임하신 그 다음날 제일 먼저 오셔가지고 제1공약이라고 하시면서 대신과 미래에 올해 연장은 절대 안하겠다고 말씀하셨답니다 마을 회관에서. 시민들 주민들 모여서 기본적인 식까지 하시면서 그 말씀을 하셨데요? 그랬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1월 17일인가 그때 이제 그 허가가 나버렸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주민들이 알게 된 건 3월 5일날 알게 됐었고 그 이후부터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서 이 분들이 이제 밖으로 나오신 거예요. 그렇다면 이건 굉장히 큰 문제잖아요. 그 분들의 말씀이 정확하다면.
그러면 여기에 갈등관리에 들어가던지 아니면 뒤에 보면 시장 지시사항 추진내용에서 분명히 그렇게 시장님이 말씀하셨다면 이런 내용을 가지고 계속 이 일을 어떻게 할 건가 그리고 연장에 대해서도 연장이 됐거나 안됐을 때 그 주민들하고 다시 한 번 이 얘기를 했던가 굉장히 시민들과 소통부재의 결과로 나타난 이 사건이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이런 문제인데 어디에도 그 내역이 없어요. 근데 그 분들이 지금 활동하신 분들이 다 70대 넘으신 어르신들이에요.
그 분들이 고향을 지키겠다고 마을을 지키겠다고 이렇게 하시고 계시는데 어디에도 그 분들이 힘든 부분은 흔적을 찾을 수가 없고 더구나 시장님이 직접 가셨던 가셔서 하신 말씀이신데 관리가 안된다는 것은 정말 작은 소리를 직접 듣고 있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