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다음으로는 앞서 두 분도 말씀해주셨는데 저희가 일상적인 갈등들이 많이 발생이 되잖아요. 근데 예측하지 못하는 갈등이 또 있지만 사실 또 이 그동안 갈등내역의 목록을 쭉 보면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갈등내역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태양광 관련된 특히 지금 농어촌에 집중돼서 갈등문제가 마을별로 벌어지고 있고 또 축사나 악취문제 그래서 그 물론 이 갈등소지가 민원이 접수돼서부터 일이 시작되긴 한데 일상적으로 이렇게 갈등이 예측되는 내용에 관해서는 좀 그런 대응 메뉴얼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들은 주민들 입장에서야 본인들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러 오시는 것이지만 저희 시 입장에서는 무조건 건 by 건으로 대응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특히 태양광 문제, 악취문제, 축사문제 이런 것은 좀 공동으로 좀 갈등을 어떻게 관리하고 좀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좀 이런 매뉴얼을 소통실에서 만들어서 좀 담당부서에 정리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러면 장소만 다를 뿐이지 너무 많은 민원들과 갈등이 곳곳에서 벌어지지 않나 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