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솔직히 말하면 이거 한 달 안에 다 합니다. 한 달도 안 걸려요. 일주일 만에라도 가져올 수, 정관, 제규정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사회복지협의회 거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맞게끔 조금만 손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규정 만들 때 물론 처음부터 다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유사한 조례가 있으면 그걸 참고해서 하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 이건 올해 만들어졌어야 되는데 정말 해태했다라고밖에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시간에 얘기하기 전에도 제가 과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냐고 여러 번 여쭤봤잖아요. 이게 이미 나왔어야 됩니다. 그 점 지적하고 싶고요.
앞으로 이런 부분은 타 구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데 개정되어서 법에서 또 나와 있고. 그리고 제가 의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동작복지재단 정상화 부분에 대해서 구정질문을 한 게 있어요. 복지재단 전 이사장님 후임으로 최형용 이사장님이 새로 오셔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조직 개편도 1총장 제도에서 2본부장 제도로 바꿨는데, 다 좋습니다.
근데 그러한 모든 부분의 최고 의결기관은 이사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