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344회 제7복지건설위원회2025-12-10

이영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도 그 용역 결과를 봤는데 자립을 해야 함에도, 이미 했어도 모자라는데 자립을 하시라고 얼마만큼 부서에서 복지재단에 더 사업을 드려야 되는지조차 알 수 없을 만큼 자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게 결과에도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만두셨지만 모금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채용이 되셨던 분도 2년이 지나고나서 결과가 나왔잖아요? 되지 않았다는 것이.

저는 용역 결과가 현실적이지 않은 면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제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자립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못하고 있고 부서에서 세금으로 밀어주는 게 너무 많다 이거는 확실하게 나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는데 사업을 자꾸 늘리고 채용하는 것이 헛된 희망이라고 느껴지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과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조직개편을 효율성 있게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어느 분을 채용할 때라든지 어떤 자리를 만들 때라든지 순수하게 부서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기 때문에 더 예산을 드리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고 나서 한사람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달라질 거라고 모금액도 그렇고 자립이 될 거라고 해서 오신 분이 여전히 똑같은 답보상태입니다.

채용이라든지 사업을 늘린다든지 할 때 위탁받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조직개편을 해서 주민들이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위탁을 받는 것도 위탁받으셨으면 제대로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육종지 같은 경우는 위탁을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로 돌아가는데.

그런 것들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효율성 있게 일할 수 있게 조직개편이라든지 위탁체라든지 관리 또는 재정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