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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239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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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200억원의 공모를 갖고 와서 저희가 바람길숲을 하는 것은 참 좋습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위해서 상당히 좋은데 행여나 그것의 성과를 상당히 좀 높게 얘기를 한다든가 결정이 되지 않았을 때 상당한 뭐 저감효과가 있으면 좋겠죠.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의 악취를 상당히 감해 줬다거나 그 이상을 해냈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좀 우려스러울 만하다 그렇죠? 역으로는 그것으로 그 대외적인 홍보 그 다음에 빛가람 정주여건이 상당히 쾌적하게 된 것에는 동의를 하지만 그 부분이 확증이 있기 전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빛가람동에 미세먼지가 거의 제로로 빠졌다거나 악취가 전혀 안난다거나 그런 식의 접근은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거라는 얘기죠.

왜냐면 상당한 시민들이 그런 것을 기대를 할것이고 행정에서는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할거란 말이죠. 제가 염려되는 지점입니다. 그 산책길에 휴게벤치를 보면 지금 그전에 제안에 공속 통속을 놨어요.

그 돌이죠? 그 빛가람동 그 지금 호수공원에 여러 가지 이제 부식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나무로 되어 있는 것들은 다 사가서 지금 부러지거나 파손이 됐어요. 그래서 이런 식의 좌석 돌로 된 그런 부분은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 민원은 태양광 활용한 야간보행등을 했는데 그게 빛이 위쪽으로 비치더라 그래서 야간에 걸어갈 때 상당히 눈에 부담을 주더라 그러니까 자연 그 야간 조명등 형태로 깔아주는 그런 형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대충 원안하고 좀 바뀌어졌지만 이 사업으로 인해서 이제 쾌적한 환경을 위한 조성은 좀 되리라고 보고 그것에 대한 노력들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서 혁신도시의 이제 악취 문제들 그 이후의 것들에 대해서 어쨌든 추후로 모니터링을 해주시고 또 하나 염려되는 것은 식재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죽어나가는 것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겠다 왜냐면 토양이 상당히 척박하다는 것이 저는 이 자료를 보고 알았거든요? 예전에는 추적만 하다가 과연 지금의 의식되는 것들이 제대로 잘살아야 되는데 과연 잘살 수 있을까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저희가 그 혁신도시 인수받을 때도 엉망으로 받았지 않았습니까? 이 부분에는 과오를 하지 말고 2년 동안에 꼼꼼히 해서 최대한 좀 뿌리내리게끔 면밀한 좀 검토를 좀 부탁합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