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효도콜센터 상담 실적을 보니까 인바운드 콜 3만 9,128건 중에 1만 8,000건 정도가 기타거든요? 그러니까 쓸데없는 전화가 많다는 걸로 추정되는데, 쓸데없다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이 용도에 적합지 않은 콜들이 들어오는데, 제가 실제로 상담한 자료도 받아봤어요. 이제는 홍보를 그만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이 효도콜센터를 선택과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니까 일반 아파트 사시는 분들도 전화해서 콜택시 연결을 받고 계신데 결국 자원을 취약계층이나 절박하신 분들에게 분배하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 보셔야 된다, 홍보는 그만해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원을 집중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긴급복지로 해서 물품이 들어오는데 동별로 들어오고 기부금도 들어오는데 각 동별로 기부하시는 분들이 이 동에 써달라고 지정해서 들어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