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죠. 그게 다 완료가 되면 그 다음에 살펴보겠다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내실을 기할 때가 됐다 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85% 분양률이 입주율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고용률 전번에 얘기한 좀 전에 제가 질문한 그러면 내부고용률을 어떻게 나주시가 유효하게 내실을 까먹을 수 있을까 라는 부분이 설계가 돼야지 그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는 어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자리만 깔아주고. 그렇죠? 이게 실제 지난해 3,400억원 한전 납품 20%를 한전에서 이제 그 사도록 되어 있는데 중소기업 제품을 3,400억원이 소요가 됐고요.
지자체 보조금은 395억원이나 투여가 됐습니다. 결코 작은 돈이 아니죠. 그러면 395억원에 대해서 그리고 무언가 나주시는 여기서 체류하게 함으로써 이 업체들로 하여금 뭔가 내실 있는 것을 걸 따먹어야 되는데 그게 법인세가 아니라면 본사가 여기 있지 않으면 그럼 뭐냐 고용률 뿐이 없잖습니까?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게 뭐 있습니까? 그렇죠? 자리만 깔아주고 그네들 좋은 일을 시킨다면 저희가 얻을 게 없잖습니까?
업무는 업무대로 다하고 의원은 의원대로 맨날 이자율하고 혁신도시 입주율 높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 실속은 없다면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 시점에서는 그런 부분까지 사실은 좀 대비가 좀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업체들은 그런 마인드를 좀 갖고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