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 한두업체면 우리가 이제 그냥 다음에 이제 후속작업으로 하면 되지만 이게 상당히 90%에 육박한다 라고 하면 우리가 어찌 됐든 보조금 집행을 하면서 관리감독권한이 없다고 얘기할 수는 없는 것 같고요. 취재진이 근로복지공단에 신고된 업체별 고용인원과 실제 상시근로자를 비교를 해봤더니 정규직이 아닌 용역근로자가 근무인원을 채우거나 상시근로자가 절반도 안되는 등 59개 한전납품업체 가운데 최소 17개 업체가 서류상 고용인원과 실제 근로자수가 달랐답니다. 상당히 좀 크죠?
그리고 업체 내부 관계자는 직원명단에 다른 공장직원의 이름을 올려놓거나 한전 실사 때만 근로자를 고용하기도 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에너지밸리에서 제품 직접생산 능력도 의지도 없는 업체들이 전남 나주에 공장을 세우고 계속 이런 행태가 음성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나주시가 사실은 거기서부터 혜택을 뭐 이익을 얻고자 사실은 분양을 하고 투자를 하고 고용에 대한 집행을 하는 것인데 이 부분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