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정리하겠습니다. 뭐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그 작년에 9월 4일날 환경미화원 채용비리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저는 환경미화원 채용비리를 얘기할 때 무조건 5분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총무과하고 얘기를 충분히 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계속 의혹이 됐으니 이 의혹에 대한 내용들을 내부적으로 좀 논의를 해서 이번 기회에 개선을 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무과에서는 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관련된 자료를 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5분발언이라는 걸 통해서 했는데 5분발언 자체가 의혹이라는 단어로 인해서 공무원들에게 명예를 실추했다고 했어요.
물론 그거는 무혐의로 났지만 이 행위를 통해서 아마 관련 공무원들도 마음고생을 많이 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도 심심한 사과를 드리구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그 행정사무에 대한 내용들이 의혹이 됐을 때는 그 의혹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할 건가가 먼저지 그것을 회피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왜 의혹이 났는가 하는 거에 대한 것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셔서 회피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하는 그런 시간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면접관에 대한 그 성명이나 직업에 대해서 서류제출을 해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