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너무 많은 일자리를 관리하시느라고 되게 고생이 많으신데 일자리플러스센터, 어르신일자리, 동작50플러스센터, 노량진청년일자리, 장애인일자리까지 다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어르신들이 오셔서 말씀하시는 게 5개월이든 6개월이든 본인들이 할 수 있다는 거에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한테도 꼭 좀 감사하다는 얘기를 전해달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분들이 집에서 또 가정에서 힘든 부분들이 있다 보니 어떤 일을 하든지 본인들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움직일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중복적으로 한 분이 계속할 수 있는 것보다 여러 사람한테 혜택이, 혜택이라기보다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지금도 그렇게 하시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장애인분들도 마찬가지로 센터에 가보면 그분들은 본인들이 움직임에 제약이 있음에도 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모든 분이 일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는 것에 감사해하니까 일자리정책과에서도 많은 분들한테 할 수 있는 기회를 평등하게 주셨으면 좋겠고요.
만약에 이분들이 하는 데 있어서 연장이 안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분들한테 다음 기회에 할 수 있는 그런 설명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본인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두 번 하면 안 되는 제약이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도 설명을 통해서 다음 기회에 할 수 있도록 그런 설명도 부탁드리고 늘 수고가 많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