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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9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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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마치 저한테 어떤 해명을 하러 오시기 위해서 오셨던 것 같이 얘기를 하시는데 의장실에 가셨을 때는 저에 대한 범죄사실에 대해서 법률 검토가 끝난 (마이크를 가까이 하세요) 저에 대한 범죄사실의 검토를 끝났는데 의장님께 그 내용을 말씀드리러 왔다고 의장님께 말씀드렸다고 저는 들었고 그래서 의장님은 내가 본인이 아니니 지차남 의원에게 가서 그 얘기를 한번 하라 이렇게 해서 제 실로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한꺼번에 다 들어오시지 않으셨어요. 나중에 총무과장님이나 예산실장님은 다른 문제로 밖에서 대기하다가 들어왔지만 모두 이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고 처음 들어오자마자 국장님은 저한테 그랬습니다.

제가 국장님의 지역구 의원이라는거 상기시켰죠? 저 중흥 3차산다고. 그것부터 시작을 했어요.

그 뭔 이야기를 합니까. 저의 지역구에 살고 있으니 그걸 염두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접근하라는 저는 그 선고로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려거나 이거에 대해서 해명을 하려는 말씀 전혀 안하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지금도 그 언변을 가지고 이 내용을 물타기를 하시려고 하는 거에서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이후에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나는 동안에 그 이후에 저한테 어떤 제스처를 한번도 한적이 없고 전화 한 번 한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떤 과정이 있는냥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저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그 국장님한테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하지 않겠습니다. 왜?

말로 또 물타기를 하실 거니까.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이 문제는 아마 국장님이 이 문제에 관여가 된지 안된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를 고소를 하실 때는 저를 의원으로까지 생각을 안했겠죠.

그러니까 고소를 했죠. 우리나리 지방자치법상 집행부에서 의원을 고소한 적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시청이 압수수색 그 1건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2번이나 당한 것이 처음입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나중에 책임을 지시기 바라며 국장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