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저희가 어찌됐든 공공기여로 빼야 되고요. 예상수익을 좀 줄여야 되고요. 실제로 어찌됐든 예상수익이 6,700억이고 좀 분류를 해보면 총 사업비 분양대금은 한 1조 5천여억원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기에는 토지대 840억 건축비 6,600억 판매비 340억 부대비용 440억 금융비용 630억 지출비용을 제외하고도 남은 수지가 남은 수지도 6,700억이라는 디테일한 그 분석이 있었고요. 그것 때문에 현 나주부영씨씨의 자산가치가 이제 1,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요 나주 부영씨씨와 같은 규모인 국내 18홀 골프장 기준 연간매출은 월평균 100억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보도에요. 그러면 이제 연평균 30억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뭔 얘기를 하냐면 결코 부영으로서는 기부를 빙자를 할 정도 그 이상의 수익적인 면에서도 엄청난 사업성과를 노리고 지금 달려드는 사업이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결국은 나주시와 협상과정에서 용적률과 세대수가 1차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과도한 용적률과 층고 등은 논란의 대상인데요. 부영주택이 제안한 그 용적률은 179.94%죠?